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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수리왔어요~나무하는 수리

개수리양 |2013.11.04 16:27
조회 2,784 |추천 18

수리 왔어요

음.. 어느순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글을 올리네요

이런저런 추천수 보는 재미에 빠져서~

어느순간 4탄을 올라왔네요

추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셀티쇼였나? 구경 갔는데 어느분께서 찍어주셨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수리..

수줍은 눈 맞춤 시도 중.

이 녀석 남자라면 아주 !!

 

 

 

 

 

난데없는 낭량특집?은 아니고~

열씨미 운동하고 있는데

느껴지는 시선에 깜 놀~

목 돌아간 수리양

"언니 운동 언제 끝나??"

 

무시하고 막 운동 중.

느껴지는 강렬한 눈빛

시드와 수리

나란히 지켜 보고 있습니다~

저렇게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이유는

운동 끝난 후 신나게 놀아주기 때문이라는~~~

 

 

시골에서는 여름에는 물 장난이 최고죠

신나게 장난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날씨가 추워지네요~

 

날이 추워지면 나무꾼  수리양입니다.

화목보일러는 뜨근뜨근 마른 나무가지가 최고죠잉!

 

 

 

사실 5월달쯤 나무하는 수리(효도하는 수리로)로

동물농장에서 촬영도 나오고 일주일을 그렇게 있었는데

결국엔 불방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방송에 안 나오네요

우리 개수리양~~ 출세하려다가 망했네요 ㅎㅎ

 

다굴당하는 수리양

저때가 6개월인것 같은데 그로넨달부부에게 ㅋㅋ

그로넨달 수컷이 수리에게 관심을 갖고, 암컷은 질투해서 수리에게 난리~

우리 수리양 입에 게거품 물다 지쳤어요 ㅎㅎ

 

 

 

 

이상 끝~

 

월요일인데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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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http://pann.nate.com/talk/319714299

2탄 : http://pann.nate.com/talk/319752872

3탄 : http://pann.nate.com/talk/31981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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