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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끼고술먹는남편..

비공개 |2013.10.23 23:59
조회 1,468 |추천 0
영업직인 남편..
한달에 한,두번은 꼭 접대가있어요..
연애때부터 접대하며 여자찌찌만지고놀앗는데..
영업직이란 이유로 아직도 여자끼고 술먹네요..
남편이 돈쓰는거 아니고 회사에서 다대주는데
더럽게도 회사사람들이랑 연구원들이랑 접대하면
같은 룸에서 여자찌찌도 만지고 논대요...
오만짓도 다하겟죠.... 찌찌만 만지고노는게아니겟죠..
노는건좋은데.. 안할수잇는건 굳이하는이유가뭔지..
성인군자처럼 가만히술이나먹고 마누라잇다고
2차안가면 너만 마누라잇냐며..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한다네요..
왜그러고 노는지..참....
어제도 접대잇다고 외박하고왓는데
여자끼고놀았다네요.....
그것도 다 일이니까 이해하고 넘어갈래도
자꾸생각나고 화가나네요..
내가아닌 다른여자랑 놀고왓다생각하니
남편옆에잇기가싫어요...
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조언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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