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국사람과 결혼한 한국녀의 처절한 몸부림(펌)

라듀 |2013.11.22 04:55
조회 3,077 |추천 7

전 미 동부 한인들이 많이 살아가는 곳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유학생들 이야기 말고 한국에서 말많은 이태원(미군부대 근처의) 죽순이들의 그 이후 미국행의 성공과 그 된장들의 실생활을 보고 들은것을 기반으로 써볼까 합니다.

 

대게의 된장들이 꿈꾸는 미군과의 결혼 그 진실은?

 

능력있고 돈있으면 군대 안간다! 지금의 미군은 철저한 모병제 입니다.

미국내에서 군대가는 청년들을 살펴보면 백인들은 깡촌출신이거나 학창시절 문제아들...

흑인중 그나마 정신차린 인간들... 신분취득을 위한 스패니쉬(중남미 출신들)입니다.

 

꿈을 이루었다! 결혼후 미국으로 온 된장들...

영화에서 본것만이 미국의 생활은 아니었다!!!

한국에서 보았던 그의 모습이 아니었다 ㅋㅋ

결혼후 1년 이내에 "노란 원숭이"라는 말을 남편이나 시댁식구들이나 남편의 친구들에게

듣고 있다!....

 

한국사람 없는 깡촌에서 살려니 힘들다... 한국사람 많은 곳에서 살려니 같은 된장끼리 수근거린다...

존내 맞는다 그래도 신분문제 때문에 참고 또 참는다... 밤에 별짓 다 당한다... 참는다...

돈이 많이 필요하다... 남편이라는 새끼 전역후 벌어오는 주급으로는 라면도 못사먹는다...

머슴들이 그립다... 어느덧 고물트럭 옆자리가 친숙해진다... 벤츠타고 돌아다니는 다른 된장을 보니 속이 뒤집힌다... 근데... 남편이란 새끼 그 같잖은 주급에  바람까지 핀다... 그래도 신분문제 때문에 참는다... ㅋㅋ 그래 앞으로 2년동안 참아라...

 

이때 쯤에 된장들은 남편한테 따진다... 돈도 잘 못벌어오고 바람까지 피냐고 등등... 대략 미국남자들 이럴때 정말 대략 난감이다. 어렸을때 부터 교육받았던 개인주의적 자유주의적 가치관에 의한 교육적토론을 실시한다. (대략 부부싸움)

 

대략 부부별산제 부터 시작해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건드리는것이 아니다 등등... 생활비 꽤나 많이 드는것이 미국이다.

된장들은 절대 주급생활에 익숙해 질수 없으며 항상 공주처럼 귀부인처럼 많이 쓰고

많이 누리는 삶을 원한다...

미국인 남편들을 머슴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지만 대게 다 실패 한다...

흑인이랑 결혼한 된장들은 아예 엄두도 못내고 그냥 집안에서 스스로 사육당하는 길을 선택한다.

대략 된장들은 이 이후 신분문제(영주권 취득)해결후 이혼을 결심한다.

대게 아끼고 잘사는 능력있는 백인여자들 많다...

 

반대로 멍청한 기생충들은 남편들에 의해 모든 소비에 관한 기록들을 간파 당한채 미친듯이 써대다가 남편이 의뢰한 이혼 전문 변호사들에 의해  모든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여 작살내놓고 이혼당하는 경우도 많다... 심하면 정신감정 까지도... 자신의 의무와 책임을 못하면 경고도 없이 바로 소송하는 경우가 많다... 조금이라도 틈을 보이면 위자료로 자신의 인생이 작살나기 때문에....

 

미국남자와 한국남자와의 차이점을 고찰하기 시작하는 된장들...ㅋㅋ

머슴들이여 미국 남자들을 본받자!!!!

2년간의 혹독한 시련의 시간이 끝난후 우여곡절 끝에 영주권을 손에 넣은 된장들이 다시 컴백 준비를 한다....!!!  미국 내 한인 사회로!!!!

 

 이때 부터 된장과 된장의 그 피말리는 싸움이 시작된다....

죽어나는것은 머슴뿐....

 

다음 글은 미국내 된장들의 고찰 두번째에서 계속

 

2탄

 

미국내 된장들의 계층간 갈등...

 

된장의 적은 된장이다...

간통죄가 없는 미국... 이것을 이용하는 것은 다름아닌 된장...

 

첫번째 글에서는 한국내에서 미군과 결혼하여 미국에 와서 겪게되는 당연한 수순을 적었습니다만은

이제는 미국 한인사회 내에서의 된장들의 그 피말리는 싸움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백탄의 환상에서 벗어난 된장이 더 무섭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잘난 남자는 괴롭습니다.

된장들이 가만 놔두질 않지요... 제 선배의 경험담(저도 목격한)에서 그것은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이곳의 된장들은 정작 백탄들에게 별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백탄들과 한국남자를 비교하면 그것은

한국남자의 완승입니다. (된장들이 보기에)

 

일단 한국남자가 키가 180정도만 되어도 키에 대한 컴플렉스 없습니다. 거기에 강인하게 생기고 검은 머리 스타일 좋게 하고 다니면 이곳의 다양한 인종의 여성들이 힐끔힐끔 쳐다볼 정도이고 어떤때는 작업도 당합니다.

 

경제적 능력 측면에서 보자면 한국 남자들은 근면 성실합니다. (대게 돈 잘법니다.)

어떻게 해서든 돈을 모으려고 하고 가게나 사업체를 운영하면 정말 미친듯이 일합니다.

(도박,마약중독자 제외)

 

이런 현상은 이민 1세나 1.5세대에 집중됩니다. 간혹 2세중에 아버지 사업체 물려받아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만... 대략적으로 자기 사업체 있는 30대의 한국남자들은 된장들의 목표가 됩니다.

경제적 능력이나 한국남자만의 머슴근성 백탄들에게 떨어지지 않는 외모등... 백탄의 환상에서 벗어난

된장들의 육탄공세는 무섭습니다.

 

된장들이 백탄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 주요이유가....

 

경제적 능력에 있습니다. 사회적 법적으로 백탄들은 물려받을 재산이 거의 없습니다. 다 쓰고 죽는다는 생각이 대부분이고 저축보다는 소비가 주를 이룹니다.  직장생활해서 주급받고 세금떼고 하면 그냥

저냥 먹고 사는 수준이고 대게 빚이 상당히 많습니다.

빚갚다가 끝나는 인생 허다 합니다. 물론 한인들도 그런경우 많지만 틀린것은 책임감 입니다.

집에 대한 집착 자기 사업에 대한 집착 자식에 대한 교육열등 자기 가게를 가지고 사업하시는 분들은 이곳의 백인 한 가정당 수입을 훨씬 웃돕니다.

 

그리고 대게 백탄들과 결혼한 된장들 이혼할때 재산 못챙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법적으로 무지 하고 신분상 불리하고 그리고 원래 가진게 없는 백탄들이기 때문에 그냥 이혼하기전 신분문제만 해결해 주면 다행이죠...

 

물론 여자들도 네일가게 차려서 많이 벌긴 하지만 대게가 이혼후 혼자사는 된장들 입니다.

돈많은 된장은 빚많은 된장 되기 쉽상입니다.

부부가 같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그만큼 잘 삽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군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제 선배의 황당한 경험을 이야기 해야겠군요....^^ 정말 된장 무섭습니다. 덜덜

한인 주류사회는 백탄과 결혼한 된장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게 정답입니다. 더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양공주 취급하고 있지요... 이런 여자들의 특징은 그냥

한눈에 알아볼수 있습니다. 아이라인을 그려넣을때 위뿐만 아니라 아래까지 그립니다. 눈가가 시커멓게

되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눈화장 이상하다 싶으면 대략 거의 다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후 솔로가 된 된장들의 한인 주류사회의 입성은 피가 튀기는 된장끼리의 전쟁이죠

신분되고 돈있는 남자면 수단 방법을 안가립니다.

 

제 선배가 그 대표적 케이스죠 대략 가게 4개 운영 일년수입 50만불 이상, 결혼한 유부남 이지만 그 선배

와 같이 다니면 된장들이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저녁식사 약속과 술한잔의 약속을 하려고 드는

그 된장들의 모습과 눈빛에서 절박함을 느꼈습니다.

 

 

이 된장들의 레퍼토리를 나열해 보자면....

 

1. 어떻게 해서든 술한잔 같이 한다...

2. 어떻게 해서든 같이 자려고 노력한다...

3. 어떻게 해서든 이혼시키고 자기와 결혼 하자고 한다...

4. 어떻게 해서든 금전적 도움을 바란다...

5. 이도 저도 안되면은 평생 숨겨진 여자로 살아간다고 썰을 푼다...

(대신 기본적인 생활비는 달라고 한다.... 철저한 기생충 근성)

6. 어느정도 뜯어냈으면 새로운 상대를 찾아 나선다...

7. 임신이라도 하면 애아빠는 최소 3-4명 이다... 다 양육비 받아낸다...

8. 친자확인 검사하자고 하면 사랑의 이름으로 모든것을 넘어가려고 한다.

9. 때에 따라서 남편이 바뀐다. 이놈 저놈

10. 친구남편이라도 꼬시면 내꺼다....

11.집에서 애새끼가 울어도 남자는 만나러 간다...(이러다가 경찰에 체포당하기도 한다.

 

뭐 대략 2단계 에서 재미만 보고 끝나는 경우 허다 한데요 이러면 징징거리면서 매달립니다.

어설프게 강간으로 고소하려고 하지만 막강 변호사의 힘에 의해 작살납니다.

이선배가 저한테 술자리에서 항상 조심하라고 하는 이야기는 뼈가 되고 살이됩니다.

 

여자랑 한참 하던 중이라도 여자가 싫다고 하면 그냥 스톱하고 옷입고 집에 가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설교를 들어서 나름대로 된장들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2단계 이상으로 상황이 갔다면은 가정파탄 나는 경우 많고요 절대로 된장은 2단계 이상 안가야 합니다.

 

백탄들의 환상을 깨우친 된장들은 보다 더 집요합니다. 그 사탕발림이란 정말 악마의 유혹이지요...

이런 된장들 떼는 방법은 나중에 개인적으로만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독에는 독으로...

더 황당한 경우는 와이프 뻔히 있는데 작업하는 된장이 2마리 이상일 경우 와이프 빼고 지들끼리 싸우

기 까지 합니다.  ㅋㅋ

 

 머슴근성에 대한 개념을 다시금 주입하고 이곳의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니 아주

뒤집에 지더군요...

 

미국이란 나라는 자신이 능력없으면 와이프를 다른 남자에게 빼앗길 수도 있는 나라 입니다. 

 

보다 안락한 생활과 자신의 씀씀이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남자라면 유부남이든 뭐든 상관 안합니다.

철저한 기생충적인 사상으로 무장해 평생을 기생할수 있는 남자를 찾는것이 바로 백탄의 환상을 깬

된장입니다.

 

지금 이곳은 버터발린 된장과 숙성된 된장의 전쟁터 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미국 백녀들은 좀 비추입니다. 동구권 엘프들이 훨 났다고 봅니다.

 

 

 

 

 

3탄

 

첫번째 두번째는 미군과 결혼한 된장들의 의식개혁 과정과 한인주류사회에 편입하려는 피튀기는

노력?(기생충 짓거리)를 썼습니다만 세번째 글에서는 나이든 된장들 모두를 싸잡아서 글을 써볼까

합니다....

 

 

미국의 여성중심의 문화!...

 

 

과연 된장과 미국의 여성들의 문화가 무슨 차이인가 라고 생각해 보면 참 웃깁니다.

우리네 어머니들 세대가 아나바다 운동의 화신이었다면 2차 세계대전이후 미국의 여자들은 그야말로

미친듯이 쓰는 세대로서 소비가 미덕인 사회이며 일단 못쓰면 정신병이 생길 정도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국의 백마들 회원님들께는 그리 권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제는 된장들 입니다.

 

전후 어렵게 자라서 아나바다를 몸소 실천하며 많은 자식들도 열심히 키우고 했던 어머니 세대들을

완전 ㅂ ㅅ 취급하며 사람답게 살련다를 외치고 다니고 있습니다.

 

거기에 미국의 여성중심의 문화중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을 적용하고 의무와 책임은 그냥 개소리로

치부해 버립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딱 한마디로 끝내죠... 여성은 사회적 약자예요...ㅋㅋ

 

 

미군과 결혼해 왔던 가족이민을 왔던 30대를 지나 40대에 접어든 된장들... 이혼녀가 많습니다.

것도 아주 많이요... 이 된장들의 특징을 알아보자면...

고생을 싫어합니다. 편하게 살려고만 하죠...

 

그러다가 간뎅이가 부어서 이혼은 당연한 옵션이죠 이혼을 부추기는 사회 이혼 전문 변호사들이 아주

신나서 영업하고 다닙니다. 제비인지 변호사인지 구분 안갈때가 더 많습니다만은...

이때 미쳐서 날뛰는 된장들의 바로 5년이나 10년후 모습을 주목해 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머리속에 꼭 새겨야 할것은 기생충 된장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합니다.

당장 이혼하면 위자료로 많은 돈을 챙깁니다. 대게 못써본것에 무슨 원수가 들렸는지 쇼핑시간이

일하는 시간보다 많습니다. 대충 평균치를 내자면... 한번 쇼핑에 대략 한국돈으로 100만원 안팎이라고

봅니다.

 

최소한 제 주의의 된장들이 써대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명품선호주의= 된장 이라는 등식이 성립하죠...

 

명품으로 유명한 상점가를 가보면 한국인지 미국인지 아리송 할때가 많습니다. ㅋㅋ

제대로 된 가정이 있는 여자라면 절대 저짓 못합니다.

 

 

미국에서 성공하신 분들 일명 아메리카 드림을 이루신 분들은 소비가 미덕인 사회에서 빚안지고

호의호식 안하신 분들만이 그 자격이 있습니다. 수 많은 자산가도 빵구난 양말을 신고 다닌다는 말은

결코 거짓이 아닙니다.

 

 

이혼한 된장들의 최대의 특징!

 

 

위자료로 당장에 생활비 나오는 가계를 만들지만  씀씀이가 커질수록 이자 갚기도 어려워 가계가

잘됨에도 불구하고 목돈 마련내지 원금 상환을 위해 팔아 치우는 현상이 많고 대게 정상적인 가정의

한인분들이 이것을 인수하여 바람직한 양극화 현상이 벌어집니다^^

 

이쯤되면 다시금 아 옛날이여를 외치며 다시금 숙주를 찾아나서는 된장들의 모습이 분주해 집니다.

이제는 돈많은 50-60대의 머슴들을 잡기위해 그들이 잘가는 골프장이나 스포츠센터(짐)등 에 등록

하느라 가뜩이나 얇고 헐렁한 지갑에 먼지만 풀풀 날립니다.

 

 

이럴때 자식 버리고 떠났던 된장들이 다시 자식들에게 sos를 날리는 모습들을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대게 이런 된장들은 도박에 깊숙히 중독되어 있는 모습이 일반적 이기도 하죠...

같은 처지의 된장들끼리 의기투합하는 수단은 계와 도박입니다...

허나 계는 깨지라고 있는 것이고 도박은 집날리는 최고의 수단이죠... 이 대목에서도 된장의 적은 된장

이다 라고 볼수 있네요..

 

 

 

정리하자면 미국내 된장들은 몇가지 공통된 과정을 겪습니다.

 

 

 

1. 어떻게 해서든 미국에 들어온다...

2. 이혼은 필수....위자료는 많을수록 좋다....

3. 소비는 미덕이며 죽도록 써본다... 빚이던 종자돈이던 상관없다...

(미국은 빚얻기가 참 쉬운 나라죠... 열심히 몇년간 신용있게 써대면 빚을 잘 줍니다.ㅋㅋ)

4. 파산하면 또 숙주를 찾아 나선다... 그것이 새로운 남자던 전에 낳았던 자식이던 상관없다.

5. 죽을때 까지 시도 한다...

 

 

이 된장들과 반대의 삶을 선택한 우리들 어머니 할머니 세대의 아나바다의 가정적 분들을 보면...

대게 잘 사십니다.^^ 좋은집에서 남편과 훌륭한 자식들과 손주들 보는 재미에 주머니 넉넉하게

잘 사십니다. 대략 남부러울것 없습니다.

젊었을때 개념 잘 잡고 열심히 고생하신 분들은 그럭저럭 잘 사십니다. 가정문제 없기에 자식들도

좋은 대학 잘 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분들이 10부부중 1-2부부 정도나 될까? 라는 비관적 통계치에 된장들에 대해서

치를 떨게 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이 있죠 저는 이런말을 친구들에게 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평안한 노후를 보장한다!

그러나 그런 전통된장은 참 희귀하다가 정답인것 같습니다.

문제점만 늘어놓고 대안을 이야기 안하면 안하니만 못하죠^^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때 되면 브라질 여행이나 한번 갈까 합니다....... 휴...

 

미국내 된장들의 고찰 4번째 이야기는 된장 가지고 노는 법을 써볼까 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