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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죽음에서 나를 보다

우린당신이... |2013.12.14 12:43
조회 1,522 |추천 2

47 년의 삶속에서 그리 많치 않은 친구의 죽음 소식

공무원 생활 19년 만에 사무관 으로 삶은 마친 친구의 빈소에서

어린 두 아이와 갑자기 미망인이 된 친구 부인을 보면서 내모습을 투영해 보았다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 지고 갈지

19년 8개월 이라 연금도 안나온단다 

 

바보같은 녀석 몇달만 더 악착 같이 살지  가족이라도 좀 편하게...

 

이제 슬슬 지난 날을 둘러 봐야 할때인가 봅니다

 

오늘은 괜히 심숭 생숭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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