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2월말 뽀송뽀송 천사같던 내복군..
악마견 뭐 이런얘기.. 귀에 들리지않았음ㅋㅋ
자는모습도 천사ㅠ
울집 냥이들보다도 작던 내복이가..
엄청난 속도로 자라기 시작했다!!
그리고..
온 집에 신발 화분 이불 등등
모든 물건은 내복군에 의해 재탄생 되기 시작했으며
한여름에 눈이 오기도 하고..
볕쬐러 나온 고양이 복심양을 덮치는 불미스런 사건까지!
모든것을 체념한 복심양의 표정..ㅠ
훗
훈련이라곤 앉아! 기다려! 먹어(?) 밖에 ..
가끔은 이렇게 얌전하게도 잠들지만..
대부분은 이런 포즈로.. 주인이 와도 정신잃고 꿀잠을 주무신다.
양반의 피는 흐르지 않는듯..
비글여친도 생겼다!
근데 맘에 안드는 모양이다-.-
아*다스 추리닝 장만했다.
잘 어울리나?
비글여친보다 아가냥이 좋다고 한다.
정말 아가냥이 좋은가보다..
얘들도 키워서 덮칠라고? ㅠ
미운짓 정말 정말 많이한다.
심지어 내손을 물었던 적도!!
그치만 이뻐죽겠다 ㅋㅋ
뇌도 근육질인 귀요미 김내복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