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글을썻엇는데..
해결책이....도움이 못되서 다시 글을씁니다...ㅠㅠ
일단 저의 계획은 답장 늦게하고 단답으로 답장하고 잇는데요
이거 마저도 효과가 없는듯 해서요...
차라리 ㅈㅔ가곧 이사를 가는데 저이사가고 한달뒤쯤에나
온라인으로 이별을 고하는건 어떤지...
근데 그러자니..ㅈㅔ가 독하게 나올수는 잇는데
엄마아빠가 계시는 시골집이 걱정되서요
저희집 알구....
대충 엄마 번호까지알아서요...
만약 헤어지게되면 경찰의 도움을 좀 받을까 싶은데.....
부모님게 연락 가진 않겟죠??
그냥 제손에서 해결하고싶은데 항상 일이 커지드라구요...
아님 그남자 엄마에게 부탁을해볼까요??
저번에 번호를 알고잇엇는데 까먹어서..기억도 안나눼요..
어떡해야 할까요....
제발 답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