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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 강제입원이후에 경험하게 되는 충격적인 비참한 현실!!!

김중환 |2014.03.12 07:14
조회 32,577 |추천 25

안녕하십니까?

 

봄이 왔지만   저는  매우   춥습니다

 

저는  1968년생  남성이며  거주지는  수원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직접  보고  경험한  충격적인 일들을

 

말씀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2014년 2월 초에    경기도 용인시 소재  용인정신병원  폐쇄병동에 

 

25일간  강제입원을    당했었습니다

 

제가   강제입원을   당하게 된  이유는  택시를  탔는데  이동중에

 

제  카드가   비밀번호입력횟수 오류로  인출정지 상태임을 알게 되었고

 

저는   현찰이 없어서 (요금은 26000원 정도였습니다)   택시기사님한테 

 

용인 경찰서로 가 주기를   부탁했고   경찰서입구에서  십여분이후에

 

지구대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방에 사는   남동생한테  연락을 하고서   기다리는데  두시간 정도 지나니까

 

이상한 일이 생겼습니다

 

(택시비는 송금방식으로 보내드렸습니다)

 

제가   연락을  하지않은   누나와 형이   갑자기   나타난 것입니다

 

저는   거기서  갑자기 나타난  앰뷸런스에  강제로 태워져서

 

용인정신병원으로  이동이 되었으며    그 과정에   경찰관이 

 

앰뷸런스에   탑승을  했습니다    경찰차도  따라왔습니다

 

저는   그 과정이나   진행상황을  이해할 수 없어서   답답했습니다

 

그   날  밤에  제 말을   들어 주거나    제 의견을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용인 정신병원의  상담 레지던트나   잠깐   나타난   정신과전문의도

 

제게     왜?   그랬는가?    조차   묻지를  않았습니다

 

제   가족들도   같았습니다

 

저는  계속  강력하게  정신병원 입원 거부의사만을  말했습니다

 

그    과정은    세시간정도  걸렸으며  그  시간동안에는   용인정신병원 보호사들

 

세명이   저를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강제면담은  용인정신병원  레지던트가  진행했으며  

 

상담대상은   제가 아니라  누나였습니다

 

원래  강제 입원 상담을   레지던트가   하는겁니까?

 

저는   상담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저는   상담실  밖에서  있다가   갑자기 나타난  정신과 전문의가   서너가지

 

질문을 하길래   입원 거부의사를   분명히  말했으며   상담시간은   3분정도 였습니다

 

그  때  시간은  오후  열한시정도였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었으며   매우   당황했습니다

 

제가  정신병원 입원을  받아 들일  수 없다고  생각한 이유는  

 

저는    제   정신과적 문제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  정신적  문제는  불면증과   심하지 않은  조울증입니다

 

저는  수원의  매우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는  정신과의학박사  전문의한테서

 

약  십사년동안  삼주일마다  질병 관리를 받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박사님한테  2013년  11월경에  진지하게  

 

내  정신과적  문제가  무엇인가?

 

내   정신과 병명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14 년만에   한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약은   주는대로  받아먹고   약이름이나   갯수  병명은  

 

관심이 없는   타입입니다

 

그 날   박사님의  답변은   조증인 경우도 있었고  울증인  경우도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인격적 미숙이   문제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인격적 미숙문제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심각하지 않은  조울증은   적지않은  현대인들이  갖고 있는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타인을   공격하거나    범죄를 저지르거나  

 

저를  해치겠다는  자해행위나   자해위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정신병원에   감금되어야 하는지   납득할  수가  없었습니다

 

고통스러운  세 시간이 지나고    저는  두명의  보호사에 의해서  병동으로 끌려갔습니다

 

저는  용인정신병원 폐쇄병동  CR( 보호실)에  갖혔고 

 

너무나  지치고  힘든 경험을 한 상태라  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일어나서   놀라운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보호자에 의한  강제입원 상태였습니다

 

제    강제입원 사유는  문서상으로는  조울증이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조울증은   현대사회에서  매우 흔하게  발견되는

 

정신과 질병으로서   정신병원 강제 입원 사유가 될 수는 없는 

 

질환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강하게   분노했으며   도저히   납득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제   정서는  심각하게  붕괴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충격을  심하게  받고  기겁을  한  이유는 저는  정신병원 

 

강제입원 환자들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나   타인들한테   매우  공격적이  되어 갔습니다  

 

신경이   예민해져서  자다가  세네번을  놀라서  깨는 시간들이

 

이 삼주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은어   비어  속어  상소리를  하지  않았던   제가 

 

용인정신병원폐쇄병동에서는  거친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당시에   제가  수용된  용인정신병원(의료보험 적용환자  교육병동)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예   없었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들만  수없이 많았습니다

 

수면시간에는   화장실을 가는 것이 아니면   병실이탈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한 개 층에   남녀환자가   같이 수용되어 있었습니다

 

구치소나  교도소에서도 허용이 되는 플러스 펜같은

 

필기구 소지도  불가능했습니다 

 

매일   필기구를  간호사한테  오전 8시에  공급받아서  오후 8시에 반납해야 했습니다 

 

만약에   필기구를   분실하면   다음날에는   주지 않았습니다

 

TV 시청도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제공되는  식사는  메뉴공지종이에는   쌀밥인데  항상  노란색이었습니다

 

저나  같이 생활하는 환자들이  받는   치유 프로그램은 없었습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있어야  하고  정상작동이

 

되어야 할  공중전화가  긴급통화가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경찰 112   소방서 119   국가인권위원회1331   경찰 대공상담 113

 

수신자 부담 전화(컬렉트 콜)  1541  국가정보원 111

 

모두가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공중전화는  돈이나 카드가 없어도  적색버튼을 누르면

 

긴급통화가 가능해야 합니다  

 

명백히  잘못 된 것입니다!

 

용인정신병원수용환자들은  불이 나도  범죄피해를  입어도 

 

외부에  도움을 요청할  방법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나  수용환자들이   외부와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은   

 

보호의무자가   간식비를   정신병원  매점 계좌로 보내주고  주치의  의사가 

 

전화통화를   허용하는 경우외에는   없었습니다    정신병원 수용환자들도  인간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정신과 환자분들은   일반인들보다  도움이   더    절실하게   필요한

 

분들입니다

 

보호자와의   심각한  갈등이나  오해  견해차이가  강제입원 이유 사유들 중

 

하나일텐데    강제입원을  당한  사람이  보호자한테   굴복하고  사정을하고 

 

부탁을 해서   입금요청을 하기가  쉽겠습니까?

 

또   보호자의무가  환자한테  심각한 수준의   반감이나  적개심  오해가  있다면

 

송금을   하겠습니까? 

 

제  경우에는  초기에   보호자 가족들과   의견대립이 심했으나

 

결정권은  보호의무자들한테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기한이 없는   징역상태라고  생각하며  자포자기 

 

자기파괴 상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절망감에   병실에서  조용히   울기도  여러번  울었습니다

 

형언하기  힘든    정신적인 고통이었습니다

 

제가  힘이 들었던  이유들 중  하나는  같이 수용생활을 하는 분들 중 

 

일부의   다양하고  기이한  이상행동들  때문이었습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들도  강한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이었습니다

 

공동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이나  샤워실에 갈 때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제  생각에 그러한 환경에서 정서안정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었습니다

 

저는   강한 스트레스와  운동량 부족 등 등    여러가지 이유들 때문에

 

매우  심한  변비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저는  6  7일  정도를   저항하다가  포기하고서   간식비를  가족한테서  입금받아서

 

매점에서  공중전화카드를 사서    제일 먼저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당시에  통화한   경찰은  출동하겠다고 했으나  오지 않았습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인권위원회에 ( 1331 )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인권위원회  1331  전화는  야간이어서인지   근무시간이 

 

아니어서인지   안내음만을   여러번 듣다가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이 지나서  당직자와  어렵게 통화가  되었으나 

 

매우   무성의하게   응대했으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두세달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국가인권위원회  통화자는 본인 이름을  말해주지도 않았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   이름이   국가기밀입니까?

 

거기다  그 분들은   모바일 폰을 사용했었습니다   운전중이라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권침해  인권 유린은  주간에만 발생해야 하는  것입니까?

 

저의  지속적인 요구로  1주일정도 지나서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식조사를 시작했으나 

 

저는   삼일정도가  지나서  보호자보호가  우선이라는  생각을 해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를   정식으로 취소했습니다

 

제   강제입원의   실제 문제는  가족들과의 불화가  문제가 아니라

 

제   형제 자매들이  저를 보는  정신과적으로   잘못된  시각에서  발생했으며 

 

용인정신병원은   객관적이지도 못하고  비 전문적으로  무성의하게

 

저를    강제입원시켰다는데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이러한 생각을 하는 근거는    제가   입원을 한  동안  누나  조카들

 

매형   형 등  가족들이  여러번   음식을 만들어서  면회를 왔었습니다

 

또   간식비도  많은 액수가  여러번  입금되었었습니다

 

그러나   퇴원 문제는  합의가 되지 않아서  25일을  입원했어야 했습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는  저와   제 담당   용인정신병원  레지던트한테 

 

치료기록 등등의  열람에   동의하는   서명 요청을 했고   

 

저와   제   담당 레지던트는  서명을 했었습니다 

 

저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존재를 알고   제 상황을   설명할 수 있었으나

 

다른   강제 수용환자들은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단언컨데      불가능합니다!

 

그들   보호자와  치료진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정말  수없이   많이  본 상황은   다른  환자들의  보호자들은 

 

환자들의  전화를  아예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강제 입원 환자들의  경우에는  연락두절  일 이년은 다반사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는  치료진은 의사 간호사 약사  보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등등을

 

말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용인정신병원에서   정말    이상한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용인정신병원에는  정말  많은  노숙인들이 수용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하루에  두번 허용되는  흡연시간에  볼 수 있었는데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픈 분들 같았습니다 

 

벼랑끝에  서 계신 분들 같았고    충격적인  언행들을   많이   했습니다

 

담배쓰레기통 뒤지기    다른 환자들한테  과자 음료 구걸하기 등 등

 

제가   알기에    정신병원 수용환자들은  합리적인 이유로  매점이용이

 

제한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노숙인들 중 다수는 

 

매일  오전 오후  흡연시간에 과도한 양의  인스턴트라면  과자  귤  주스 등등을  

 

충동적으로   매일 사는 것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그 분들이 사용하는 돈은   정부가  지급한  복지예산  수급비같아 보였습니다

 

또   그분들은   담배와  커피믹스가    일정량   무료로   제공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노숙인분들  유인이나   입원상태 유지 수단 같아 보였습니다

 

상식이지만   커피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 없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정말   많은 노숙인들이  흡연시간에 길게  줄을  서서  매점을 이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분들이나  저나  자기 제어능력이  떨어지고  자포자기 상태이며

 

심신미약한 상태일텐데  무절제한 소비가  통제되지  않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으며  매점 영수증을 보니까  병원운영자와   매점 운영자가

 

동일인이어서   놀랐었습니다 

 

동양  최대의  크기라는 용인정신병원이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그것은   심신미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저급한 수준의

 

장사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드리고자하는 말씀은  그   노숙인분들이 용인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는 것이

 

합법인지  아닌지를     말씀드리려는 것이 아니라    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분들이   재기하거나   다시서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그러한   가능성을  증폭시키려면    법과 원칙을 준수하면서   현실적이며

 

성의있는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의료보험이  적용이 되어서  팔십오만원 정도를  보호자들이  지불하고

 

퇴원을했습니다 

 

제가   퇴원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제가  국가인권위원회부터 시작해서 

 

수 많은 공공기관에   민원및  진정을   제기했기 때문일 겁니다

 

제가  생각할 때   대한민국의  작은 정신병원이나  노인 요양시설 

 

정신병원에서의  인권유린은  염전노예 인권유린 사례와  차원이 다릅니다

 

질적으로나   성격적으로나    숫적으로    인권유린강도가 

 

다른    사례들을     압도합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저는 과거에   2013년  1월 2일 퇴원할  때까지

 

14개월동안에   경기도 용인시의  작은 정신의원에서   14개월동안 

 

저   스스로   입원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입원 병명은   가벼운  조울증이었습니다

 

저는  공공기관과의  분쟁으로  심신이 피폐한 상태여서

 

안정을 얻으려고  자의로 입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작은   정신병원에서  많은 혼란을  겪어야 했습니다

 

우선은  의사들이나   보호사들이  매우  비전문적이며  무성의했습니다

 

치료진들이  수시로 바뀌고  전문지식이나  상식이 결여 되어 있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저는    오랜시간이 지나서  보호사들이  하루조차  교육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고 경악했습니다

 

제가    그   병원에  있는 동안에  제  주치의는 네번이  바뀌었고 

 

환자는  네명이 탈출했으며   한 젊은 환자가   산으로  탈출을 했을 때는 

 

야간에  그 분 어머니가    산밑에서 아들한테   돌아오라고  두시간이상을  외치는데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 분은   전문가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아들을  부탁한  것입니다

 

그  탈출환자 어머니는 무슨 죄가 있어서  그 고통을  경험해야 하는 것 입니까?

 

문제는  수용된  정신병원환자들은  해당 병원 환자복 하의을 입어야 

 

탈출을 했을 때도  수용병원  파악이 가능할텐데   그  정신병원의   환자들은 

 

이십여개이상의   다른   병원환자복하의을  입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그 병원에서  전문적인 분들은  간호사님들  뿐이었습니다

 

또   어떤 환자는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유일한 출입구로  탈출하기도했었습니다

 

또   병원에는  당뇨병 환자들이 많이 있었으나  관리는 아예  안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1층  냉장고에  보통 20여개의   인슐린 스틱이 있었으나 

 

환자들  누구나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정말  환자들   누구나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치료진들은(의사  약사  보호사  원무과 직원  영양사 사회복지사)

 

누구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  

 

제가   퇴원하기 전에는  간호과장이   인슐린 란투스스틱 6개가 없어졌다고

 

아는 것이 있느냐고  제게 물어 보았습니다   

 

아마도 제게   물어 본 이유는   저도 8개월 전까지는  인슐린 란투스를  투약했고

 

병원에는 비밀이 없기 때문일  것 입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는  인슐린바늘마저도   냉장고에  방치되어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인슐린 과다투여는   제가 의료인이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한개의 스틱만으로도 

 

즉사도 가능한 치명적인 약물입니다

 

또  바늘은  당연히 치명적인 흉기이었으나  바늘이  박스에 담겨서   여러개의  박스가 있었습니다

 

바늘을  환자가  개인 소지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입원초기부터  계속   매주   금요일에  바이탈 측정을 하고  

 

혈당 측정도  식전 식후에 했습니다   저는 당뇨병 확진 14년 차였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신체이상증상에  한달정도를 시달리다가  외출을 나가서

 

수원  모모 종합검진 쎈터에서   당뇨병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니까 

 

당화혈색소 수치가  6.2가 나와서  식후혈당을  측정하니까(정상인들  정상범위 7)

 

87  정도여서    내과전문의사한테서  저혈당에 대한  진지하고  심각한 경고를 듣고서

 

정신병원에   복귀해서  다시 측정하니까  식후 혈당이  또  86이   나와서

 

저   스스로    대응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 날  복귀할 때  사탕을 포대로 사서 들어 갔었습니다

 

제   내과 외부 주치의와   외부 정신과 주치의는   제가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는 것을

 

진지하게  의심했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상황들이  말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병원은  화장실   문이 잠기지 않아서  긴장상태에서  손으로 잡고

 

이용해야 했습니다

 

병실 문부터  대부분의 문들이  손잡이가  반대로 조립되어 있었습니다

 

병원은 또  남녀환자들이  같이 생활을 했는데 

 

제가   여러번 본  사실은  남자환자들이  여성환자들의  환심을 사려고

 

지급된 간식이나   가족이  보낸 택배로 온 물품   보호자가  면회를 오면서

 

갖어온 물품들을   여성환자들한테  제공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또  흡연실 CC TV 사각지대에서 금지된  애정행각으로

 

벌을 받는 경우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병원은 그 사실을 잘 알면서도  환자들을  잡아 두려는 생각으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환자가  다른  정신병원으로  보내 달라는 요구를   수용하는

 

보호자들이   가끔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작은   정신병원에서  약 14개월을 입원해서  퇴원을 할 때까지

 

같이 한 사람은  주임보호사님  한분   간호사님  한분뿐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바뀌었습니다

 

대한민국법에 정신병원 보호실( CR)에 환자를  가둘 수 있는 시간은

 

엄격하게  정해져 있고   묶는  강박시간도 정해져 있으나  무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법률에서 허용하는 시간은   매우 매우  짧은 시간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정신병원에서  불법   탈법   편법이  많이  벌어 지는데

 

이상한 것은    주기적으로    용인시 처인구  보건소에서  감사를  자주   나왔으나

 

실제로  보건소 공무원이 폐쇄병동에  들어 오는 경우는   아예  없었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보건소  감사를 나오기 전에 병원에서  미리  알고 

 

정원초과환자를    소풍이라는 명목으로   제부도등  외부로  빼돌리고 

 

병실환자 수를  조정하고  노숙인 출신 수용환자들한테  이상한 교육을  시키기

 

바빴습니다     모두 다   불법행위들이었습니다

 

저는  병원 환자현황 명부들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모두  다  병원쓰레기통에  버려진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입증이 어려운 글은  쓰지를 않습니다

 

문제는  여러  지역에서  데려온 노숙인들이었습니다

 

병원은  그들을 데려와서 불법으로  한라산 담배와   생필품과

 

커피믹스를 주면서  국가인지 도인지 시에서  돈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입원기간 중에  한번도  관리 감독 기관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보건소 직원들을  본 적 조차 없었습니다

 

정신병원이나  정신의원   요양시설에서  보호자 강제 입원 환자들은  사실상

 

인간이 아닙니다 

 

강제입원시킨 보호자들은   대부분  이러한 사실을  모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며  수용환자들도  어디서   어디까지가

 

불법인지  어떠한 일이  인권유린인지  인권침해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국가에서  법이나 제도를  만들어서  한시간이라도

 

주기적으로  의무교육을 하거나  세네장짜리  권리 의무관계문서

 

의무전달같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이미 만든   제도조차도   실행을 하지 않습니다

 

국법에   모든 구금시설은(교도소  구치소  정신병원 등 등)

 

수용자들한테    국가인권위원회   진정방법안내   담당 사회복지사 이름명시

 

필기구의무 제공   진정서양식세가지 의무제공   1331 무료전화번호존재고지

 

작성공간제공등의  의무가  있음을   고지  설명해야 하는데  하지를 않습니다

 

그러한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수용환자들  대부분은   모르고 있었으며 

 

많은  시설이  지키지도  않고 알려 주지도 않습니다    

 

법이나  제도를  만들면 거기서 끝입니까?

 

지키지  않을  법   제도는  왜?  만드는 겁니까?

 

 

 

현재   강력하게 적용이 되는 미란다원칙  의무고지등등도 

 

과거에는  매우   비현실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제도들이었음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병실생활을  같이 한 환자는 입원기간이  9 년이었습니다

 

강제입원을  당하고서  8  년이 지나서  한번  면회를 왔으며  병원은 5곳을

 

옮겨 다녔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환자들이  수 없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기존  환자들과   대화를 해보면   정말   많았습니다

 

사실상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버려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알코올 중독이나  여러가지  정신과적  질병들  고령에 의한  

 

경미한 수준의 치매 등등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5년  6년을

 

감금 생활을 하는 것은   비일비재했습니다

 

정신병원들은   주치의  의사가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판단해도 

 

보호자가   퇴원에   동의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말도

 

저는  여러번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신병원이나  여러 수용시설에   강제입원이  되어서  

 

기약없는  생활을  한다면  정신적으로   건강했던 사람들도  강한 스트레스와

 

혼란으로   비 정상적이 됩니다  

 

앞에서    언급한   저와  같은 병실에서  생활을 한  환자의 병명은  정신분열증이라 

 

하는데  밤에도 자고   낮에도 자면서 자포자기 상태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해를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제 형이  1980년도에  정신분열증이 발병하였으나 

 

강제입원기간은  세번에  12개월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사오개월씩 세번이었습니다  (용인 정신 병원  오산 정신 병원

 

대전 정신병원 )

 

제 부모님은  계속   외래로  형을  데리고 다니면서  치료노력을  계속했으며

 

십여년 전에  형  한테 맞는 약을  극적으로 찾아 안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수 없이 개발되는  신약들과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좋은 약들

 

덕분으로  수원의  개인 병원에서  외래로  약을 받아   복용하면서  

 

모 지역에서   가족들과   국가의  도움및 지원으로 독립해서  잘 지냅니다

 

정신도 정상적인  편입니다

 

저희 가족이  당시에  정신병원에  형을 장기입원시킬  수 없었던 이유는

 

정신병원을    전혀   신뢰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형이  제게    과거  정신병원에서의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만약에  우리 가족이  정신병원에  형을 장기 방치했다면

 

과연  그런 정신 병원들에서  치료가  가능했을까요?

 

만약에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병원에서  치료가  진행되었더라도 

 

객관적인 진단이나  사회복귀  참여없이  치유판단이가능하겠습니까?

 

형의  정신병으로  당사자나  우리 가족은  많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23년 전에    서점에서   정신분열증을  이겨낸 사람들이라는

 

책을 사서 읽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저자가 운영하는 병원에  여러번   찾아가서 상담도 했었습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환자를 사회로 부터 격리시키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환자한테  약한 강도의 일을

 

만들어 주며  약을 투약하는 것이  최선일 수 있다고 

 

그 분은 강조했었습니다

 

저도   용인 정신병원에서  경험했지만  보호자 강제입원 환자는

 

인간이 아닙니다

 

강제 수용 환자의 저항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고  정말 속수무책입니다

 

철저한 굴복을 강요당합니다   아니면 수용환자 본인만 힘듭니다

 

아무 방법이 없습니다     아픈 것은 죄가 아닙니다!

 

제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정신병원 강제입원이  이렇게

 

쉽다면   안전한  사람은 누가 있겠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얼마전에   작고하신   원로배우님도  정신병원 입원

 

경험이  있으신   것으로   압니다 

 

예를들면   부양하기  싫은 부모님 (현대판  고려장)    재산분쟁이 있거나

 

이혼소송직전이거나   가족들과의 불화   양육권 분쟁 직전이거나 

 

가족들과의   의견대립상황   또는   서로의 이익이   충돌할 때

 

정신병원  강제입원제도는  심각한 수준의  수 없이 많은 인권유린  

 

인간 정신파괴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한 개인이나   조직   사회의  도덕성은

 

그들이  그 사회의   가장   무력계층을  어떻게

 

대우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니까 

 

어떤 악인이  여성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을 시켰는데

 

거기 수용환자들이 멍한 표정으로  있던데

 

여러가지  경험을  한  저는  이해가 가는  상황묘사였습니다

 

환자가   저항을 하거나  치료진한테  반발하거나  따지려 하면   보호실에 갇히고

 

묶이고   강력한 정신과 약이   주사됩니다

 

대한민국에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사각지대에 있는  

 

이러한  정신병원  요양시설  정신과의원이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실태파악이  되어야 합니다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작은 병원에 있으면서  단 한번도  담배나   생활용품  커피믹스를

 

받은 적이 없으며  모든 약을  외부에서  받아다 먹었습니다 

 

문제는   약물관리가  되지 않아서  없어진 약이 정말 많았습니다

 

제 주장의 근거는  수원의  한 개인 정신병원에서  입증이 가능합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의  의학박사님은   약이 너무 없어져서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조사가 있을 수도 있다   했었습니다

 

또  병원 환자들이  포커   화투 도박을   너무나   많이들 해서

 

부작용이   심각했습니다

 

담배가   버루단위로 오갔으며  환자들은  간식으로

 

지급받은 일주일치 담배를  순식간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병원내에서   담배 절도사건  절도시비로 인한  폭행사건이 자주 있었습니다

 

저는  같은 병실의  어린 지체 장애인한테서  지속적인 절도피해를

 

당했으나   병원은   관리 소홀이라고   무성의하게   말을하고 

 

대책을 세워 주거나  보상을 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정신병원에서  담배가 없는 환자가  흡연실에  있는 극도로 더러운

 

침 가래 오물로  범벅이된 쓰레기통을 뒤져서 꽁초를 피우는  것은

 

모습은  정신병원들에서는     너무나  많이   볼 수 있는  광경입니다   

 

병원 치료진들은  도박내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병원들을   돌아 다니며 도박을 하는 사람들도  여러명이 있었고   팀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담배를 따서   외출을  해서  돈으로 바꾼다고 했습니다

 

제가   입증을 하기는   어렵지만  그들은 사기도박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이러한 생각을 하는  이유는   오랜 기간  병원생활을  한  

 

앞에서   언급한  환자와는   다른   저와 같은 병실 환자 등  여러 환자들이  

 

사기도박이라고  말을 해 주었으며      저   자신도   이십대때 

 

철이 없어서    도박을  많이 했었고  보면  알 수 있는  수준은 되기 때문입니다 

 

병원은   남녀환자가 섞여서   생활을  했으며  흡연실도 같이 사용했습니다

 

그것은  용인 정신병원도 같았는데   왜?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두 병원간의    차이는  후자는  중간에   스테이션이  있어서

 

섞이지  않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근무자가 자거나   졸면  섬범죄 가능성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야간에   스테이션에는   간호사 한 사람  보호사 한 사람이 근무를 했습니다

 

문제가  심각해지는 이유는    제가  수 없이   많은 환자들이나   보호사들과 

 

대화를 해보니  대부분의  수용시설들이  대동소이하다는  것 입니다 

 

메인 스테이션에  아무도 없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매우 잘못 된 것입니다

 

 

 

또   제가   퇴원하기 전에   병원의 실상을 진정하기 위해서

 

병원내에 설치되어 있는 구형 공중전화기로   국민인권위원회  1331로

 

전화를 하니까  근거리  외부에서  공중전화기를  불법 차단 통제를

 

하는 것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저는 구형 공중 전화기 생산 초기에  참여했기 때문에  

 

공중 전화기의  내부 구조나   전화기에  표시되는   에러코드를 잘 압니다   (1990년도)

 

저는   그날 국민 인권 위원회  통화에 실패했습니다

 

물론  병원에는  많은 CC TV가 존재합니다

 

질이 좋지 않은 범죄입니다

 

 

저는 삼년전에 경범죄로  파출소에 간 적이 있습니다

 

저는 부당하다  생각해서  파출소에서  문서에 서명을 거부했고 

 

이주일 정도 후에  법원에  출두를 했었습니다

 

법정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저는 마지막 순서였습니다

 

제 순서가 되자 판사님이  앉으라 해서  저는   앉아서 제 입장을

 

삼십분 정도   설명을 했습니다 

 

당시에  판사님은  제지하지 않고   제 말을 다  들어 주셨습니다

 

특이한 것은  진행 주관하시는 판사님옆에  또 한분의 판사님이 계셨고 

 

그 분은   아무 말없이  진행상황을  관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경범죄도  자기변호의 기회는 줍니다

 

미란다원칙에도  자기변명의 기회가 있음을 고지합니다

 

 

저는  과거에   의식이 있는 상태의  수술을 세번 받았었습니다

 

그    때  의사들은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무섭거나  중단시키고 싶으면   오른 손을  들라  

 

그리하면  수술은 중단될  것이다!

 

저는   그 말을 듣고서   막연한 두려움이나   수술에 대한 공포를

 

떨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두려운 상황에서도  본인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사실이   인간을  안정시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며

 

정신적으로   공황상태에  빠진  사람한테  종이봉투 비닐봉투 호흡을

 

유도를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일겁니다

 

범죄자들이나  범죄혐의가  있는 사람들도  자기변호나   변명의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며    돈이 없는 사람들은  국가가  국선 변호인을  선임해줍니다

 

무력감!     무력감에의한  절망감! 

 

인간은  어떤 상황을 개선 호전시키는데  본인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되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사회의 많은 분들이  그러한 생각을 하는데

 

왜곡된 생각의  결과인  경우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정신병원  강제수용환자들의  경우는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분들의 문제는 심리적으로  왜곡되지 않은  실제상황이며  현실입니다

 

저는   제 주장들이나  요구가   비현실적이라고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제도들과   법을  엄정하게 집행하고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한다면    

 

많은 부분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작은    교도소 구치소  보호및 치료 감호소 등의 구금시설과 

 

장애인  노인 아동  외국인 등이  수용되어  있는  보호시설에 

 

의무부착하게  되어있는  국민인권위원회 진정안내  벽보부착에서  

 

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기가 매우 어려운  공무원여러분

 

여러분들은   버려진 자들의   슬픔   고통을  아십니까?

 

제가   본   일부 공무원들은  대부분 타성에 젖어 업무처리를

 

하는 것같았습니다    또  정신병원 수용자들한테 대한 편견도

 

부정적으로   강해 보였습니다 

 

공무원여러분  여러분들이 받는 월급은  국민이  내는 세금입니다  

 

담배를 사도 과자를 사도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으며

 

용인정신병원  노숙인 수용자들이  매점에서 매우  많이 구입하는

 

모든   물건에도  부가세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억울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의   작은 정신병원입원은  스스로  선택을 한 자의 입원이었고 

 

가족들의 지원이   끊어진  적도 없었습니다

 

저는  고통받는  버려진 상태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을  수 도 있는

 

일부   억울한   정신병원  강제입원 환자들  고령의 어르신들  심신미약자들한테 

 

작게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이 글을 쓰는 것 입니다

 

 

 

제가    전에  쓴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인류의   역사가  피로 얼룩지고  수없이  많은 분들이 

 

고통 속에서  살며  무고한 분들이  수 없이   희생된 이유는  

 

저를   포함한  우리들이   내 일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외면하고   무관심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차 세계 대전 때  프랑스나  이딸리아등  점령 국가들에서는

 

레지스땅스   저항활동이 활발했습니다

 

그러다 

 

독일  나찌에   수 없이 많은 분들이  체포되어서 

 

고문을 당하고  처형되려  줄을 서 있는데  한 사람이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나는 억울하다!!!

 

그것을 본    한   레지스땅스가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죽어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당신 하나이다!

 

조국이  점령을 당하고  유린을   당하고  국민이  학살 당하는데

 

당신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저는  개인이나   기업이나   국가나  모두  다

 

작은 일도   원칙적으로 처리하고   말을   앞세우지 않고

 

실천 실행을 하는 사람  사람들   국가가  강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찬란한 미래를  말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국내에 있는 분들도 지켜주지 못하는데 

 

타국에서   공포에 질려 생활하는   탈북 어린이들    인신매매되는

 

탈북여성들은  어떻게  지킬 수 있겠습니까?

 

저는   정치적으로  역겨울 정도로  부정적으로  이용되는

 

인권 지상주의를   말하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기존의   법과 제도를   존중하며   철저한 관리 감독의  실천으로 

 

복지 예산의  낭비를 막고  강제입원 환자들   버려진  노인 어르신들 등 등  

 

사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권리를 존중하려는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의  약 40%정도를 썼습니다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제목은  이번에   작고하신   스테판 에쎌님의  말과  에밀 졸라님의

 

말을   사용했습니다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개선이 될 때까지   투쟁을   계속할 것입니다

 

2013년  03월  10일

 

많이  슬픈  대한민국 국민

 

 

 

 

 

 

 

 

추천수2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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