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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대리업체 기사가 성추행 하고도 황당한 반응인 기사와 회사측.

대리운전기... |2014.03.24 11:34
조회 163 |추천 0

며칠전 대리운전을 불렀습니다. 대리운전 업체하면 딱 떠오르는

머가머가 똑같은 전화번호!! 대리회사!!

어딘지 웬만한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업체에선 기사 퇴출만 해줄수 있을뿐

어떠한 책임도 없다합니다. 황당하죠? 동네 구멍가게 대리업체도아니고.

아무 기사나 고용하고.. 아마 이 사람 처음도 아닐거같습니다 하는거보면.

 

요즘 남여 가릴것없이 성추행 조심해야한다지만 여자분들 더더욱 조심하세요!!

처음부터 집 동네를 알려줘도 어딘지도 모르는 기사가 와서는

겨우 그 근처까지 가선 차를 세워두고 (기사 말로는 정확한 위치를 몰라 서있었다네요)

그러면 흔들어깨우던 보통은 경찰서를 데리고가던, 소리내서 일어나시라고 하지않나요?

블랙박스 음성은 아저씨 말만 간간히 들리고 조용합니다.

 

저 입맞추는느낌에 깜짝놀라 깼습니다. 집까지 가는 길이 정말 지옥이더군요.

운전대 그 놈이 잡고있는데 어디로 튈지 알겠어요?

집에와서 통화시 제가 안전밸트 메달라했다고 했는데 다 거짓말, 블랙박스

음성녹음에 전혀없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혀달라했답니다.

들어보니 기사 혼자 젖혀줄까? 하더군요.

 

겨우 집으로 오고선 통화하니 대리비 내놓으랍니다. 미친거아닌가요?

본인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도 전혀모르고 일어나지않아서 키스했답니다.

한 10분간 그 자리에서 조용한 상황에 그 놈 몇마디 목소리 들리고하는데

뭔짓을 했는지 정말.. 나이 50이랍니다. 짐승이죠.

죄송하다는 사과조차 제대로 없네요. 저 블랙박스 영상,음성파일 모두 가지고있고

통화 녹음까지 가지고있네요.

요즘엔 성추행 신고하면 합의해도 처벌 무조건 경범죄라 실형도 어렵지않게 가는편이라해서

한사람 인생 망치는건가 싶어 고민많이했는데 30분전 그 인간하고 마지막 통화하고

죄송하기는커녕 그냥 예, 예 (할라면하란식으로) 하는게 더 어이가없어

고소하려합니다. 분명 이전에 여럿한테도 했을거라 추정되고 앞으로도 충분히 그럴놈이예요.

아 진짜 치가떨리네요 지저분하고 더러운놈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경찰은 나서서 처리해주지도않는분위기에

아 정말 답답합니다.

 

머가머가 똑같은 전화번호 대리회사도 진짜 아무나 고용해서 일 터져봤자 무책임하고,

이런일 또 터질게 다분하니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니 올리라해서 글씁니다.

조심하세요. 절대 이용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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