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친정에 가서~
엄마가 해준 맛있는 점심을 먹고 왔네요!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지만
전 시부모님과 살다보니 자주 찾아가지 못하는데
괜히 미안한 마음에...
엄마 챙겨드실 영양제 하나 사들고 갔네요.
임팩타민 실버인데,
울 시부모님이 드시는건데 효과가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울 엄마 생각에 집 가는 길에 있는
약국에 들려서 사간건데 왜 이런걸 사왔냐면서도
은근 좋아하시는게.. 저도 참 좋았어요!
임팩타민 실버에는 고함량 비타민B가 들어있어서
빠르게 피로회복을 해준다고 하고
또 눈건강, 뼈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앞으로 계속 챙겨드리려고 합니다~
암튼, 결혼하니까 엄마 마음을 더 잘 알게 되는 철없는 딸래미..
이제 철 좀 드는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