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 결혼한지 몇달된 새댁입니다.
시댁이 집앞에 있어요 같은 아파트인데 다른동이라는.....
매 주말마다 밥먹으러 오라는둥 하면서 부르네요
정말 매주 빠짐없이요
아니면 평일에 신랑이 가자고해요
정말 주말마다 신랑이랑 놀러가고싶고 시간보내고싶은데 진짜 매주오라는게 말이되나요?
신혼인데 눈치도없는거 아닌가요
신랑보고 어디놀러간다고 말하라고 하면 어떠케 그러냐 우리 부모님이 불쌍하지않느냐.....등등
진짜 죽겠습니다 너무 힘드러요ㅠㅠ
나중에 애기 생기면 더 부르겟죠???
이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