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사랑을 확인하지 않고서도 그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음 또한 잔잔히 흐르는 강물 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롭고 쓸쓸한 나의 바람 막이가 되어주는 그대 세월도 가고 사랑도 가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고 하건만
그래도 남겨지는 건 그대와 나의 거짓이 없는 그 마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내일을 버리고 오늘로 가는 시간 열차를 타고 당신의 푸른 꿈속 넓은 그 길을 향해 나도 모르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의 연주와 함께 보일 듯 보이지 않고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당신의 모습을
모아서 오늘도 나는 그대를 만나려 꿈속의 긴 여행을 떠납니다.
그러나 난 슬프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또 내일이 있기 때문에 오늘 못 다한 사랑이 기다리겠죠.
그래서 슬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다릴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기다립니다.
-좋은 글 中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