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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빵범이랑 똑같은 짓 하는 기독이 하나 있었는데...

안용범장애인 |2014.06.15 13:33
조회 222 |추천 14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돌고래' 라고
전과 5범에 충청도 일대를 거점으로 새벽에 일 나가가전에 몇시간동안 악플달기를 즐기고 일 없는 날에는 아침부터 다음날 해가 뜰때까지 악플달며 믿신판에서 살던 애였음.


이 녀석은 걸핏하면 각 포탈싸이트에 요즘 노가다 일이 없어서 먹고 살기가 어려우니 1만원만 입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글 올려놓고 이름 바꿔가며

홍길동 : "제가 당장 입금해 드리겠습니다..."
일지매 : "초면인데 이렇게 받아도 괜찮겠습니까?"

 

그때는 지금처럼 알림기능이 없었고 댓글 달리자 마자 그걸 알아 차릴 수 없기 때문에 바로 읽고 올릴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남의 사진이나 그림 무단으로 도용해서 변형시키고 남을 비방하는 짓이 '표현의 자유'란다.
매번 그런 글을 밤 세워가며 올렸다가 삭제당하니 운영자를 상대로 고소하겠다고 하는 짓도 돌고래하고 똑같고

반복적으로 이런 행위를 하면서 공공장소를 더럽히면 계정을 영구정지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이런 빵범이 수준에 걸맞는 곳은 일베저장소 같이 인간말종 들이 활개치는 곳일 거다.

 

믿신판은 빵범이같이 무식하고 아둔한 이들에게는 버거워 보이는 만큼
어디를 굴러 다니더라도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 대접받을 수 있지.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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