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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 없이 자유럽게 산다...

키다리아저씨 |2014.11.07 00:46
조회 422 |추천 0

 

 

 

 

 

 

 

 

 

 

 

 

 

 

 

 

 

 

 

 


 

 

 

난 갑부도 아주 빈곤하지도 않다
 
직장 다니기에
저축하면서 살지만


이 세상에 부러움도
부끄럼 없이 자유롭게 산다
 
내 분수에 넘는
사치를, 행동은 안 하기에
 
다른 사람이 보기엔
아니 막말로 말해서
멋도 모르는 사람

 

사는 낙을 모르고 산다고 생각하고
뒤에서 흉볼 줄 몰라도
나는 어떠한 것에도 동요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언제든지 놀러 가고 싶으면 놀러 갈 수 있고


고급 옷 입고 싶으면 사 입을 수 있기에
그렇게 절실히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때론
마음도 날씨처럼 변덕스러워
중요한 행사나 모임이 있을 때에는
어느 정도의 체면 때문에 꾸민다
 
그러면 모두 깜짝 놀란다
옷이 날개라고


사람들은 진짜 미인이라고
꾸미고 다니라고 칭찬이 자자 하지만
 
내 삶에 만족을 느끼기에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내 멋에 자신감 갖고 산다
 
난 또한
먹는 것에도 욕심이 없다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먹고 살면 되지


맛있다고 더 배불리 먹고
살찔까 봐 두려워
음식 가리며 안 먹는 것이 없다
 
내 육신이 받아들일 때까지
얘기처럼 배고프면


가리지 않고 얼마든지 먹는데도
누구나 부러워하는 몸매다
 
잠도 그렇다
규칙적인 생활 건강에 좋다는 것 안다
 
그러나 난
자고 싶을 땐
중요한 일 아니면 만사 미루고 잔다


또 다른 사람이 다 자는 밤에
잠이 안 오면 내 일을 한다
 
무질서한 생활이지만
다른 이에게 지장을 조금도 주지 않는 한


매사 감사, 사랑, 믿음, 기쁨과 행복 꺼안고
나 만의 방식대로
편안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간다.

 

우리네 삶
남의 눈 전혀 무시 못 하지만
너무 자신의 행복보다.


 

남의 시선이 무서워
분수에 맞지 않는 남의 인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저절로 한숨이 나온다.
 
허영심에
자존심에
참된 인생이 아닌
남의 인생 살면 좋은가
 
짧은 인생
구름 같은 떠돌이 인생


살아 있는 동안은
진실하고 참된
인생이 무엇인가를 깨닫는다면
 
허송세월 보내지 않고
자기 일에 몰두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나하나
성취해 가는 희열감을 느끼면서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을
자연처럼 살아가는 것이


후회 없는 멋있고 아름다운 삶
행복한 인생이 아니겠는가?
 

 -좋은글 중에서-

 

 

 

 

 


 *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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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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