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에게 이렇게 살라고 하네.
요즘 세상 공자 맹자 말씀도 자칫 무시당하는 세상인데
정신 차려 살아가라고 충고의 메일 내용입니다.
"말을 많이 하지 말라"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실수의 말과 필요없는 말을 하게된다.
귀는 들으라고 닫을수가 없이 항상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수 있게 돼 있다.
그래서 말 실수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말을 적게 하면서 생각을 섞어서 말을 해라.
"웃는 법도 위기를 모면할수가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말하기 곤란 할때가 있게 된다.
그 때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웃는 법을 연습 해둬라.
허허 그래--
뜻밖의 어려움을 피할수가 있다.
"화를 내지 마라"
화는 결국 먼저 내는 사람이 사과를 하게 돼 있다.
큰 소리치고 화내는 사람은
뒷 수습하는데 불리한 입장이 된다.
속담 말에 '방귀 뀐 놈이 성질 낸다"고 했다.
"웃는 얼굴을 가져라"
속담 말에 "웃는 얼굴에 침을 못 뱉는다"는 말이 있다.
웃는 얼굴은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게 되는 것이다.
항상 웃는 얼굴을 연습 해둬라.
"미안 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을 아끼지 말라"
미안 합니다 죄송 합니다 라는 말을 적절하게
사용하면다툼과 갈등을 막을수 있는 묘약 이다.
" 말하기 보다 듣는 쪽을 즐겨라'
필요한 말은 해야 하지만
사람들과 대화중에 듣기를 많이 하면실수도 적을것이며
듣기를 하는 중에 상대의 말속에서 좋은지식도 얻을수가 있는
법이다.
"욕과 흉"은 절대 말 하지 말라"
욕과 흉은 발이 달려 있어 천리를 간다.
한번 해버린 '욕"과 '흉"은 다시는 담을수가 없다.
그리고 욕과 흉은 남에게 큰 상처를 준다는 사실 잊지를 말라.
"목소리 는 낮추는게 좋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시대는 지나 갔다.
목소리 큰 사람은 천덕 스럽게 보이게 된다.
매사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 큰 소리를 지르게 된다.
"가정의 화평이 중요하다"
요즘 처럼 이혼이 많아진 시대가정의 화평이 중요하다.
사람이 산다는것 절반 이상이가족과 함께 사는것인데
가정의 화평이 없다면
그 인생 절반 이상을 고통속에 사는것과 같은 것이다.
가족간의 사랑 행복 그것이 자신의 행복인것이다.
"이익이 없는 토론에 젊은이를 이기려 하지 말라"
젊은이에게는 기백이 넘친다.
이익도 없는 일에 젊은이와 토론을 하다 보면
자칫 말싸움으로 번질수 있다.
젊은이는 절대 토론에서 지고도
기백이 있어수긍 하려 들지 않는다.
어쩌다 젊은이를 토론에서 이겼다 해도
그 젊은이는 "저 늙은이 아집 쟁이라 평한다.
"젊은 사람들에게"
아집 쟁이 늙은이"란 소리를 듣고 싶거던 젊은이를 이겨라.
"나이드는것을 부정하지 말라"
젊게 사는것은 물런 좋은 것이다.
그러나 정형수술로 젊게 하는 속임수도
나이들면 숨길수가 없는법
많이 속여 정형한 얼굴
나이가 들면 감당할수 없이 변형이 일어난다.
나이가 든후에 순수한 사람은 후덕 스럽게 보이지만
정형으로 감춘 얼굴은천박 스럽게 보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자연의 이치를 이해 하자"
자연 모든 생명체는 한번 성하면 반드시 시드는법일세.
그 자연의 섭리를 역행해서 살수가 없는게
우리 인간일세---- 자연에 순응하는 준비도 꼭 해야 하네.
< 詩庭박 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