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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남편에게 아들이라고불러요

ㅠㅠ |2014.12.10 13:50
조회 1,718 |추천 3
결혼한지 2년됐고 임신20주인 사람입니다
남편은 시누랑 4살차이에요
근데 시누가 자꾸 남편에게 아들이라고해요
시엄마도 아들이라고하는데 시누도 아들이라고하면
나중에 우리 애기태어났을때 애기가 물어보면 뭐라고해야할지도 걱정이고 4살차이밖에안나는데 아들이라고하는게 기분도나쁘고해요
이거 고치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막상 시댁쪽사람들과 남편은 전혀 이상하다고생각하지않아요ㅠ


시누 결혼안한거맞아요 나이가35살인데 결혼할생각이없는거같애요 시누가 부모님이랑 따로살아서 얼굴볼일은 별로없는데 가끔 보면 꼭 아들이라고해요
문자하는것도가끔보면 첫마디가 다 아들 하고시작해요
결혼전에는 결혼전이니 그러려니했는데 결혼후에도 당당하게 내앞에서 아들이라하네요
전 여동생있는데 한번도 동생한테 딸 이런적없거든요
근데 누나가 남동생한테 아들이라고하면 이상하지않나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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