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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떻게하나여?

남푠 |2014.12.31 01:30
조회 2,404 |추천 4
결혼 약 3년차입니다
제 얘기를 하자면 ....
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을다니세요
근데 그병원비를 누님이 계속 부담하고 있었는데 누님께서 이번에 임신을하셔서 유아 휴직을한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카톡이 왔어요
어머니 병원비30만원씩 드리던거 못줄꺼 같다면서 속상하고 그러면서 카톡이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얼래 내가했어야했는데 못해서 미안해 이번부터내가 할께 걱정마라고 보냈죠
그리고나서 오늘 마누라한테 말을했어요 누님이 이젠 어머니 병원비 주던거 내가 해야될꺼같어 그러면서 얘기를했죠
하지만 마누라는 아무 망서림없이 싫어 그러는게예요
그래서 너무열이받아서 얼래 장남인 내가 해야되는걸 누님이해준거자나 그럼 이젠 내가해야하는게 맞더라 그런씩으로얘기를했는데 마누라는 우리도 힘들다힘들다하면 그걸어떻게해 그러면서 우리부모님은 그러는데///
진짜 열받더라고요 솔직히 장인장모님은 일을하고 있어서 넉넉지않아도 돈은 버시거든요 하지만 어머니아버지는 장사를하시다가 어머니가 아프셔서 접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땅판돈으로 생각하시고있는데 그것도 한게가 오고있으세요
그래서 제가 병원비 30만원을 부담할려하는건데 마누라는 싫다고만하고 우리도 힘들다고 만 하네요
솔직히 전 드리는게 맞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장인장모도 아프고 일안하시면 솔직히 부담해야한다는 생각도있고요
이런 제가 틀린건가요?
너무 답답해서 올립니다 조언들즘해주세요
참고로 마누라 욕할려고 올린거아니닌깐 그건 사절합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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