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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취집인가요??(후기)

......... |2015.01.16 17:58
조회 12,532 |추천 2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셨더라구요. 친구가 부러워할수있다는거 알고있었습니다. 친구가 그렇게 자세한 내용을 알고있는건  친구어머니랑 시어머니랑 친하셔서 잘 알고 있는겁니다.

저는 친구가 취직하기 힘들다고 하길래 마침 아버지 회사에 다니던 여직원분이 유산끼가 있어서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는 바람에 사람이 필요해서 친구 아버지 회사에다가 취직도 시켜줬는습니다.

친구 언니가 보험 회사에 다닌다고 해서 보험도 2개 들어줬고 주변에 많이 소개도 시켜줬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가 세트 3개에다가 웨딩링까지 해주시는건 지금은 잘사시지만 결혼할 당시에 얇은 금반지로 결혼하셔서 내 며느리만큼은 예물은 빵빵하게 해주자!라는 주의십니다. 그래서 많이 받는거구요. 결혼식장도 호텔에서 하는 이유가 시어머님이 집에서 전통혼례비슷하게 결혼하셔서 호텔에서 해라하시는것도 있고 아버지가 아직 회사를 운영중이셔서 아는분이 많기때문에 보다 많은 인원이 수용가는한 호텔에서 하는겁니다. 오늘 그 친구가있는 모임애들이랑 저녁먹기로 약속했는데 따로 서운했다고 앞으로 그런말 안했으면 한다고 말해야겠네요.

충고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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