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 5개월 되었고, 지금한참 산후조리원을 알아보고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차가없어서 신혼집 바로뒤에있는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지금다니고있는 산부인과에 산후조리원을 다니려고 했구요..
그런데 임신한 친구들이나 언니들 말을 들어보니 산후조리원은 친정집가까운곳으로 예약을 하더라구요.
친정은 신혼집이랑 30분~40분거리라 어디든 상관이없는데..
시댁에서 산후조리원을 이해를 못하세요..
시댁은 3시간거리라서 출산하고..아니 출산일 전부터 신혼집에 내려와계시려하세요.
그리고 산후조리도 시어머니께서 신혼집에계시면서 해주시려하세요..
남편이 당연히 산후조리원을 가야한다고 뭐라하니까 그럼 산후조리원2주있고 친정에서 하려는 산후조리를 신혼집에서 시어머니께서 해주신다고 하시는데...
이얘기를들으니 신혼집가까이 다니고있는 산부인과도 알아보고있는 산후조리원도 겁이나네요ㅜㅜ....
남편이랑 산후조리원을 더 알아보고있는데..다른분들은 산후조리원을 신혼집이랑 가까이알아보시는지 친정이랑 가까이알아보시는지 궁금해요..
차가없어서 신혼집쪽으로만알아봤는데 남편이회사가고그러면 자주오시는분은 친정엄마일테니 그래서 친정쪽으로도 알아봐야하는건지...
다들 어떻게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