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에.. 6살 연상 신랑이랑 아기생겨서 결혼..
그것도 남편이 피임했다고 콘돔 꼈다고 했으면서 안해서.. 임신해서 결혼..
그동안 결시친보면서 시집갈때 반반안하면 시집살이한다는 말 참 많이 들어서
오히려 우리 부모님이 더 해주셨는데..
나는 가정부고.. 취업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하고..
남편은 퇴근하면 쉬지만 나는 24시간이 일..
배고플때랑 자기가 하고싶을때만 나 찾는 남편..
자기 팬티까지 나한테 빨게하는 시누이..
대놓고 나보고 종년이라고 하는 시엄마..
25살에 내인생이 이렇게 쫑낫구나
진짜.. 남편이랑 시누이랑 시엄마랑 다 같이 있을때 불지르고 나도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