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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과 신경성 우울증 고친이야기

모델 |2015.02.13 19:42
조회 321 |추천 1
제 인생이 최명호 선생님 만나고 난 후로 많이 바뀌었어요
광주에 사시는 분인데제가 제일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한의원 하고 계시는데요
관리를 잘 하시는지 정말 동안이세요.항상 저를 진료도 잘 해주시고적적할 때 대화상대도 해주시고
용하신 분이라 진맥만 하시고도 몸 어디가 아픈지 다 아신답니다...
이제 단골손님이지요..
제가 우울증 증세도 좀 있고수족냉증으로 항상 손과발이 차가웠는데침놔주시고 조언해주시는데로 살다보니
요즘 정말 몸도 편하고...마음도행복하고.. 너무 좋아서 넋두리해봅니다..너무 참하신 분이라 자랑 좀 하고 싶었답니다..
다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랍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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