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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남과 독신녀 증가..차이

에휴뭐하냐 |2015.02.16 06:30
조회 1,108 |추천 3
독신남과 또한 독신녀가 늘어나는 추세더라구요

통계를 보니까

독신남들이 독신을 택하는 이유는..

본인이 택하고 독신녀들은 어쩔수없이

독신녀가 되더라구요

남자가 없으니..

남자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이유는

과다한 책임 경제 가사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 사회풍토...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결혼을 기피하게되고

여자들은 결혼은 하고싶은데

결혼할 남자들이 없어지니까

독신녀들이 늘어나고

결혼은 남자와 여자 둘이서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 책임을 지고

의무를 나누면서 이루어가는건데

남자한테만 다 떠넘기고

여자들은 결혼을 오로지 본인의

편안함과 행복을 위해

모든걸 남자한테만 떠넘기니까

이렇게 되네요..

슬픈현실

물론 안그런 여자분들도 많고

그런분들은 행복한 결혼 생활이어가는데

역시 결혼해도 이혼율보면

독신녀같은 여자들이

결혼하고 이혼당하고..

한국여자들이 바뀌어야 할것같네요

개념을 챙기는것이 아니라 현실좀

제대로 봤으면

결혼은 현실이다..라면서

판타지소설만 쓰고 있으니

결혼도 못하고 해도 이혼당하고

기본 지적수준이나 개념자체가

안드로메다인 여자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남자를 볼때 경제력을 본다..

당연한거에요..

그런데 여기에는 조건이 있죠

모든만물의 등가교환의법칙이 성립되듯이..

남자의 경제력을 보면

그경제력과 비교할 수 있는 무언가를

본인이 지녀야 하는데

결혼은 현실이다를 외치는 여자중에

비교할 수 있는 무언가가 아니라

기본도 없는 여자들 뿐이더라구요

상대적인건데

그리고 한국여자들은

지금이 80년대인줄 아나봐요

현대의 가사노동은 그때와 틀려요

8,90년대 가사노동은 말그대로 노동이었어요.

현대는 노동아니에요

바깥일과 비교하려 하지마세요

바깥일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고된육체노동

또는 정신적노동

그대로 이어져 오고있고

지식까지 겸비해야되기 때문에

더힘들어졌어요

가사노동은 꾸준히 과학의발달로

편해지고 편해져서

지금은 노동 아니에요

노동이라고 생각하면

양심갖다 팔아버린 인간쓰레기죠

뭐 김치 100포기씩 담그고

하나하나 손빨랴 다하고 빗자루질하고

집앞 마당쓸고 아파트 복도 계단 청소하고

반찬 하나하나 다하고 고추장 만들고 된장 만들고

뭐 다하면 노동이겠지만요

청소는 청소기가 해줘

빨래는 세탁기가 해줘

밥은 보온밥솥이 해줘

쌀씻는거는 숨쉬는것보다 쉬운거니까 차마 말안하고

하여튼 모든집안일을 하루에 다한다쳐도

3시간이나 걸릴까

그것도 화장실청소는 맨날하는것도 아니고

3시간도 세탁기 돌어가는 시간 포함한거에요

세탁기돌리고 티비보는시간을 쳐준거라구요..

가사노동 말갖다 붙히는게 참 남사스럽네요

Oecd평균

0세이상2세이하는

워킹맘제외 전업주부는

어린이집에 맡기는 비율이

거의 없던데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많은게 아니라

절대적으로 많더라구요 비율이

참.. 이러니까 욕먹죠

가사노동도 아닌것을 고된 바깥일하는 남편이랑

반반 나누고 육아도 내팽겨치고 커피나 마시고

대낮에 술퍼마시고

놀로다니고

쇼핑다니고 어휴 진짜 한심합니다..

그따위로 살면서 1년에 몇번있는 명절들

ㅋㅋ 하여간 노답들이애요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건 누리는

어휴

물론 이세대도 끝이날거에요

현재진행상황으로보면

일본처럼 이런 미개한 세대는 끝나겠죠

기억하세요

현재 30대이하 여자들 일부가아닌

대부분의 무개념 여자들

과거부터 그리고

먼훗날 미래에서

현재의 대다수가 무개념인 여자세대들

아마도 역사책에

기록될거에요 분명히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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