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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상견례!!ㅠㅠㅠ

에휴 |2015.02.24 11:37
조회 328,167 |추천 34

본문은 삭제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그날 막장드라마를 찍긴했나보네요.. 이렇게 많은댓글이 달릴줄이야..

 

조언, 충고, 전부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쓸때만해도 헤어질생각이없었던게아니었기때문에..

 

어느분 댓글처럼 머리로는 아는데 그간 정때문에 실천하지못했을뿐입니다..

 

뭐가잘못된건지모르는 남친때문에 그리고 지인들에게는 말할수없어서..

 

답답해서 올린거였는데 이렇게 얘기해주니 속은 시원합니다..

 

네 그래서 헤어질겁니다.. 헤어질거에요.. 부모님가슴에 두번못질하느니

 

나가죽는게낫죠.. 아무튼 댓글들 전부다 감사합니다..

 

 

 

추천수34
반대수730
베플다시시작이당|2015.02.24 12:03
등신도 이런 상등신이 없내 정말 내 동생이였음 귀싸대기 골백대는 처 맞았을거에요.. 내부모님 그렇게 욕보이다 못해 개망신 시켰는데도 처 만나고있내. 다 필요없고 남자가 중간역할 제대로 못해서 방관하고 처다보고만 있는놈이 잘도 지부모 설득하겠네요??그쵸???? 그냥 상등신처럼 그냥 사세요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고 지옥불에 뛰어든다고하니 말리지는 않겠지만.....
베플에라이|2015.02.24 12:28
답없는 상견례가아니라 답없는 아가씨네!! 지금 내엄마가 멍청한딸래미때문에 그런 어이없는 일을 당했는데 정리를 못하고 그러고있어요?? 당장헤어지세요 더험한꼴보이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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