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삭제하게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그날 막장드라마를 찍긴했나보네요.. 이렇게 많은댓글이 달릴줄이야..
조언, 충고, 전부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쓸때만해도 헤어질생각이없었던게아니었기때문에..
어느분 댓글처럼 머리로는 아는데 그간 정때문에 실천하지못했을뿐입니다..
뭐가잘못된건지모르는 남친때문에 그리고 지인들에게는 말할수없어서..
답답해서 올린거였는데 이렇게 얘기해주니 속은 시원합니다..
네 그래서 헤어질겁니다.. 헤어질거에요.. 부모님가슴에 두번못질하느니
나가죽는게낫죠.. 아무튼 댓글들 전부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