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어야될텐데 직접 톡으로 보낼수있지만 괜히 맘흔들어놓고 맘고생시킬까 그냥 혼잣말로 답답해서 써보네..15년2월19일 새벽시간 니가 그런 결정 내린게 얼마나 생각하고 고민하고 슬퍼했을지 잘 알아 내가 최근 일시작하면서 바빠지고 소홀했던거 잘 알아 다 내잘못이야 잘 해준거하나없는 나라는 인간을 만나줘서 너무 나에겐 평생잊지도 못할 추억이될꺼야 근데 니가 너무 보고싶다
운명이라면 길가다 한번쯤은 마주치겠지 인사할게 받아줘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술작작마셔 진심으로 최고로 사랑했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보는거였는데..내가 용기가 없었나보다..생일 1개월남겨두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