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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상식-설사의 종류

사랑해효 |2015.03.19 01:40
조회 197 |추천 0

한의학 상식 23
제 목 : 설사의 종류

1ᆞ위설 ㅡ소화되지 않는 상태의
음식물이 노란색 설사로 나온다
주로 감기 후나 차가운 것을
많이 먹어 위장이 차가워서 생긴다

2ᆞ습설ㅡ배에서 소리가 나면서
쏟아지듯 설사를 하지만
아프지는 않다
수분섭취가 많거나 우리 몸에서
수분대사에 일시적으로
문제가 생길때 발생합니다

3ᆞ화설ㅡ배가 끊어질듯이
아프면서 나는 설사를 말하는데
심포경락으로 받은 열이
장부상통에 의해 위장에 내열로
전달이 될때 발생하는 설사

4ᆞ주설 ㅡ오랫동안의 음주로
술한잔 마셔도 나는 설사로
신장과 위장기능이 좋지 않아 발생하는 설사

5ᆞ비허 설사ㅡ음식을 먹은후나
커피같은 세하작용이 있는
음식을 먹은후 30분 이내에
화장실을 가는 경우를 말함
비장과 신장의 허증으로 발생

6ᆞ오랫동안 설사가 그치지 않으면 풍때문인데 이때에는
땀을 내서 풍기운을 몰아내야 한다 그대로 방치하면 대장암이나 대장에 문제가 발생

7ᆞ설사가 한달 이상 오래 지속되는 이유는
음이 허손하고 원기가 하함하여
생기는 증상으로
진음손상과 원기손상인
탈음과 탈양이 원인으로
보중익기탕으로 보해주어야 하고
근본을 자양하지 않으면
흉비와 소변임삽과 복창등이
발생하여 불치병이 될수 있다

-우데카-

 

귀신 이야기

ㅡ 빛의 메트릭스와 어둠의 매트릭스와의 공존

 

♥우리 몸안에는 천상정부 소속 가이드 천사님들과 상위자아는 물론
용분들과 산신과 호랑이와 같은 수호신장들과
귀신분들과 사탄과 천마(어둠의 형제님들)까지 모두 함께 존재하며
서로간에 네트워크를 이루면서
완벽한 하모니속에 있습니다.


서로간에 어떤 대결이나
어떠한 모순도 없이 한몸 한공간에서
서로에게 부여된 업무영역 내에서
상호간의 존중속에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따라 서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빛과 어둠의 대립은 천상에서는 없으며
우리 몸안에서도 대립은 없습니다.
빛은 빛의 임무를 알고 있으며
빛은 어둠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고 있지요.
어둠또한 자신들의 역할을 알고 있으며
어둠은 빛의 역할을 잘 알고 있으며
서로의 역활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매트릭스 속에서 살고 있는
여러분들의 생각과 의식 마음만이
분리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선과악ㆍ아름다움과 추함ㆍ빛과 어둠ㆍ긴것과 짪은것ㆍ이것 아니면 저것의
에고의 편견속에서 살고 있을 뿐입니다.

♥빛의 메트릭스는 빛의 방식으로
여러분들을 돕고 있으며
여러분들의 마음이
빛의 방식으로 움직이고 작동될 때
그 영역은 확장되고 빛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어둠은 어둠의 방식으로
여러분들을 돕고 있습니다.
마음이 어둠의 방식인 대결과 경쟁 ㆍ
미움과 증오 ㆍ시기와 질투 ㆍ불신과 오해ㆍ갈등과폭력의
마음 한자락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어둠의 매트릭스는
동기감응의 법칙에 따라 확장되고
우리 몸에 어둠의 매트릭스들이 고착되는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빛과 어둠의 경계에는
무지개가 빛으로 경계를 짓고 있으며
어떠한 에너지체들 끼리의
다툼이나 갈등은 없으며
서로가 서로를 너무 잘아는
동료이자 동지이며 친구이자 형제 자매의
단일의식으로 되어 있는 분들입니다.
흔들리는 것은 매순간
여러분들의 마음이지
빛과 어둠의 매트릭스속에서
봉사하시는 그분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빛과 어둠의 매트릭스는 이렇게
우리 몸에서 여러분들의 마음 한자락과
마음의 상태와 의식의 상태에 따라서
늘 변화하는 것입니다.
빛의 매트릭스가 계속 확장이 되면
여러분들은 자신의 상위자아와의 만남이
이루어질 것이고 빛의 몸이 되어
빛의 통로가 형성 되어 지는 것입니다.

♥어둠의 매트릭스가 계속 확장이 되면
물질세계에 푹빠져 살게 되고
어둠의 방식으로 세상을 보게 되고
그런 삶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마음 한자락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마음 한자락에서 나온
생각과 느낌 하나 하나가 모여
지금의 여러분들로 현재 모습으로
적분되어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빛과 어둠의 매트릭스는
쉬지않고 매순간 마다 작동되고 있으며
빛과 어둠의 이원성의 통합과 분리가
우리들 몸속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로
펼쳐지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주의 모습이 축소되어
이 메트릭스 속에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호모 사피엔스의
가슴 속에서
마음 속에서
우주의 빛과 어둠의 이원성 통합이라는
큰 그림이 완성되어 지고 있습니다.


 


ㅡ우데카


빛의생명나무   http://cafe.naver.com/treeo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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