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같은 날씨에 털코트를 입고있는 우리 돼지냥이들은
얼마나 더울까요..
시원한 매트종류 탐색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라 사랑하는 냐옹씨들아~
봄부터 털은 더욱 더 풍성해지고
그나마 좀 시원한 현관에서 놀다가 외출준비하니?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탑이는 왜그렇게 비굴한 자세로 자는거냐...
고단한 집안일 마치고 잠시 쉬고있는 어머님의 모습같구나..
의식한거냐?
뭐니, 그 썩은 미소는..ㅋ
눈꼬리와 귀 째지다못해 저 뒤로 날라가겠구나~~
엄동설한 무서운 시어머니마냥..."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는 절대 안도ㅑ!!!!!"
그 와중에 뒤에서 하품하는 라떼 ㅎ
사랑하는 아저씨옆이라 너무너무 행복한 표정의 탑^^
사실 소심한 탑이는 라떼가 꼬리만 건드려도 이런 표정이랍니다.
라떼의 공격을 피해 마음편히 있을수 있는곳은 여기뿐
숏다리 라떼는 저 위로 못뛰어올라 안절부절
투닥거리다가 데면데면
따로
또 같이
집에서나 밖에서나 우리고양이 남의고양이 인형고양이
저처럼 고양이라면 다 좋아하시는 분들
탑과 라떼 보시고 기분좋아지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