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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발랄시크 탑과라떼 보시고 힐링하세요~

냥사모 |2015.10.27 17:29
조회 34,774 |추천 203

 

지난글이 8월 말이었다니,

벌써 두달이나 지났네요, o.0

우리 털돼냥들 지난 2달동안도 계속 귀여웠답니다 ㅎ

저를 고양이환자로 만든 주범들 보시죠~

 

 

간만에 같이 찍힌 사진에요.

 

 

 

 

 

 

 

 

 

 

 

 

이제 2살 반정도 되었는데도 놀때는 애기같이 정신놓고 놀아요^^ 

 

공 드리블하다가 사료그릇에 슬라이딩 들이받고는 망연자실...

 

 

 

탑이는 라떼노는것 쳐다만 보고 거의 몸을 안움직여요^^;

 

 

치우라...- . -+

 

 

 라떼 먹성은 알아주죠~

 

 

저 공안에 작은 간식이나 사료 넣어주면 굴리며 조금씩 먹게하는거에요,

먹을것 냄새맡고 흥분해서 골골거리며 저렇게 공굴리는데

덩치도 큰데다 골골소리가 어찌나 큰지,, 흡사 멧돼지...?? 인가 싶다는요 ㅎㅎ 

 

 

탑이가 간만에 유일하게 먹는 닭가슴살..

 

 

 

탑오빠야가 왠일로 안남기고 다 먹는가 싶어 불안해하는 라떼.

(평소엔 탑이한테 싸움걸고 잘 덤비는데 먹는것을 뺏어먹지는 않아요)

 

 

 

탑이가 먹고 자리를 떠나자마자

시선은 접시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ㅋㅋ

 

 

 

읭?? 없쪄??  설마 탑오빠야가 다먹은겨??

 

 

 

그렇지~! 옆에 붙은 닭가슴살조각 득템 >.<

 

 

후식으로 캣그라스^^

 

도도냥

 

 

좋아하는 간식찾아 맥여놨더니 말도 못걸 표정 ㅋ

 

 

그런데 저 근엄표정 라떼한테는 소용없지요,

라떼가 스크래쳐통에서 나오라고 덤비는중.

 

 

맨날 투닥투닥

 

 

라떼는 탑이가 상대안해주면 혼자서 어떻게든 놉니다,

재활용통 뒤지다가

 

 

 

발각

 

 

요렇게 예쁘게 숨어있다가...

 

 

잠에 취해 이런 모습을 보이고 말죠 ㅋ

 

 

 

 

내가 여기 온 이유가,, 작은거? 큰거??

 

 

 

내가 아까 볼일보고 모래를 덮었었나,, 안덮었었나 .. ??

 

 

으이구.. 칠칠치 못하게..

 

 

 

 

 

 

흥이 없어진 탑이.. 7세 다되었으니 이젠 노묘인건가 T^T

 

 

  

 

 

아직 요렇게 귀여운 표정이 나오는데, 노묘라니 ^^;

 

 

 

 

 

 

 

노트북하며 뭣좀 하고있는데 굳이 옆에 앉아 그런 표정으로 쳐다보는거니 라떼야..

그동안 수백수천장의 사진중에 예쁜사진만 고르고 골라 엄선하여

세상에서 제일 예쁜냥이로 소문 다 내놨는데~~

 

 

 

 

또 내사진 인터넷에 퍼트리는거냥

 

 

 

 

창피하니 그만둬라냥 

 

 

 

 

경고했다냥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냥..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냥. ㅎㅎㅎ

 

 

 

다시 예쁜모습^^

 

 

 

 

귀여운척도 어째 꼭 그 지저분한데서 하니,, 라떼야.......  

 

 

 

 

덩치푸짐해도 우리에겐 여전히 귀여운 애기들..

앞으로도 쭉 행복하자^^

 

 

오랜만에 사진 정리하고 많은 사진 올리느라 힘들..었지만

우리냥이들 사진 보면 또 좋죠^^

남은 한주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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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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