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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에게 재취자리 소개해준다는 미친 직장동료

고고 |2015.06.18 16:41
조회 49,375 |추천 69

3년 넘은 직장을 다니는 31살 여자예요~

 

요새는 20대30대가 삼포세대라잖아요~

 

그레도 저는 연애는 현재진행중이네요~ㅋㅋ

 

결혼은 아직까진 딱히 뚜렷한 계획은 없는데요~

 

어제 회식을 했는데 저 말곤 다 유뷰남이다 보니 남의 연애사에 관심이 많아요~

 

잘 만나고 있다는걸 아는데도~

 

자기 아는 사람중에 나이는 띠동갑이고 딸이 하나 있는 의사가 있는데~

 

만날 생각 없냐고 하드라고요~ 돈도 쫌 있고 안 늙어보인다면서~

 

참나 어이가 없어서.. 남친도 있고 휴가도 같이 놀러갈꺼라고 얘기도 했는데~

 

저런 말은 하는 의도가 뭘까요?? ㅁㅊ 욕이 다 나오네요~

 

저를 무시해서 저러는걸까요?? 어떻게 복수해줘야 할까요??

 

 

추천수69
반대수4
베플oo|2015.06.18 18:21
남자들 많은 직장에서 말조심하셔야 되요. 유부남들 자기들끼리 얼마나 뒷말이 많은데 앞에서 남자친구랑 여행간다는 그런말하지 마세요. 나중에 없는 일도 있는일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냥 남자친구랑 여행가서 자고 오고한다니 만만한 여자라고 생각한거죠. 무시하시고 다음부터는 이랬다 저랬다 본인연애사 얘기하지 않으시면 되요.
베플요들레히쏭|2015.06.18 16:45
만만하고 무시해서요. 복수는 무슨. 이미 늦었음. 그 자리에서 쏘아붙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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