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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나서 예비시어머니 만나러 가겠답니다.

|2015.07.11 11:43
조회 175,460 |추천 398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ㅡㅡㅡㅡ
수시로 들어와서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제가 깨닫게 된것도 많아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추천수398
반대수15
베플찹쌀떡|2015.07.11 11:52
엄마 하겠다는 대로 해 ㅄ아.
베플|2015.07.11 11:58
내가 님 엄마 엿으면 전화번호 부르라고도 안합니다 당장 쫒아와서 남친 앞세워 그 집 쳐들어감. 어디서 할짓이 없어서 누나한테 일주일에 두번씩 안부 전화 드리라고? 좀 창피한줄 알라고 하세요. 대학생이 휴학하는게 어때서요? 그리고 그사람은 모른데요 대학 졸업하면 무조건 취업한다고요? 내 케리어 쌓는다고 미루고 여행 다니고 하는애들 제 또래(30대 중반) 많이 봐왔었고요 누나 말 하나에 개끌리듯이 끌려가는 집안 어른들 남친분 결혼 하면 하나 하나 시비 걸어서 님 피 말려죽일것 같은데요 님 엄마 말 맞아요. 그냥 만나서 대판 해서 결혼을 엎던지 누나 결혼하고 하시던지 하세요 진짜 이건 아닙니다.
베플캔디봉|2015.07.11 11:55
누구나 뒷조사한다는게 구리든 구리지 않든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고 휴학을 하든 말든 그건 3자가 굳이 관여할일이 아닌데 단지 시누라는 이유로 그런것까지 터치를 한다고 그게 당연하다는건 그집식구 단체로 무개념학원 정규과정밟은 집구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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