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100일 축하 선물로 해피랜드 외출복을 선물받았습니다.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옷 앞부분에 얼룩이 있더라고요 해서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해피랜드를 찾아보니 평택 안중 홈플러스 안에 있는 해피랜드가
검색되어서 교환하러 갔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동일 매장(안중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교환해줄수가 없다합니다.
< 왜 동일 브랜드인데 교환이 안될까요?? >
구입한 매장 확인 또는 본사 확인 되면 교환 가능 하다 해서
와이프는 지인에게 연락 구입한 매장을 알아보고
저는 본사와 통화 시도 통화 당시 시간이 오후 6시 30분 정도였는데
상담 직원 모두가 퇴근해서 확인 불가
구입한 매장은 김포 감정동 홈플러스 안에있는 해피랜드 였습니다.
안중 해피랜드 점주께서 감정동 해피랜드 점주와 통화를 하시더니
저를 바꿔주시는겁니다. 그래서 받아보니
감정동 점주님 : 절대 그런 상품을 판매하지 않는다.
저 : 어떻게 그렇게 확신을 하십니까?
사람이란게 실수를 할 수 있는거다
감정동 점주님 : 절대 실수 없다 그런 상품 판매하지 않는다.
저 : 사람이 컴퓨터도 아니고 당시에 못보고 지나 칠 수 있는거 아니냐
감정동 점주님 : 아니다 그럴수 없다
그런 상품은 판매하지 않는다.
몇 차레 더 같은 이야기 주고 받고 통화 종료
결과 안중 홈플러스에서 교환 실패
다음 날
와이프 본사와 통화
본사 : 상품을 직접봐야 합니다.
상품을 직접보고 얼룩이 제거가 되면 얼룩 제거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입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동일 브랜드인데 타 매장이라고 교환이 안되는건가요??
매장 운영시간엔 본사에서 최소 상담인원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새 상품인데 오염부위가 있으면 교환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얼룩 제거해 주는게 맞는건가요??
해피랜드 상품은 절대 선물해주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