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우리 시어머나 친엄마같이 시댁살이
미련하게 자기 한몸희생하면서 사신분들
말구요.. 요즘 세상에 사는 며느리들이
해야하는 시댁에 대한 도리가 뭘까요?
저는 백일아기가 있는 엄마구요 결혼때는
둘다 없이한게 맞겠네요.저두 딱 필요한만큼
진짜 필요한만큼..어찌보면 몸만왔다 할정도로
혼수만하구 남편은 대출 반이상끼고 전세집
구했어요. 시댁에서 이것저것 받은거 별루
없구..그럼 시댁에 며느리가 할 도리가 어떤게
있을까요?
현재 남편 외벌이지만, 야근철야가 잦은
직업이라 육아는 거의 제가 다해요.
집안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