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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도리?

유유 |2015.09.15 11:35
조회 427 |추천 0
옛날 우리 시어머나 친엄마같이 시댁살이

미련하게 자기 한몸희생하면서 사신분들

말구요.. 요즘 세상에 사는 며느리들이

해야하는 시댁에 대한 도리가 뭘까요?



저는 백일아기가 있는 엄마구요 결혼때는

둘다 없이한게 맞겠네요.저두 딱 필요한만큼

진짜 필요한만큼..어찌보면 몸만왔다 할정도로

혼수만하구 남편은 대출 반이상끼고 전세집

구했어요. 시댁에서 이것저것 받은거 별루

없구..그럼 시댁에 며느리가 할 도리가 어떤게

있을까요?

현재 남편 외벌이지만, 야근철야가 잦은

직업이라 육아는 거의 제가 다해요.

집안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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