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야~ 놀아볼까??
나도 놀줄 아는 냥이다옹~~
좀더 빨리빨리 흔들어보라옹~~
좀더!!! 휙~휙~
아휴~ 몸좀 움직였더니 고되다옹~
놀았으니 이제 낮잠 한숨 늘어지게 자볼까낭~~
루나는 길냥이였습니다.
길위에서 태어나 길엄마품에서 다른형제보다도 더 작게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작은 외모에 다른 형제들에게 치이기 일수였지만
나름대로 씩씩하게 어미에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던찰라
어미가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가고 이녀석과 다른형제들만 남게되었습니다.
2개월도 채 되지 않았을시기라 길위에서 사는법을 다 배우지도 못한채
근처사는 캣맘에게 구조가 되었고
집안에서 사는법을 다시 읽히고 있는중입니다.
입양처가 나오지 않아 벌써 4개월이 되었습니다.
루나가 가족의 울타리안에서 사람과 소통하는법을 알아갈수있도록
여러분의 따듯한 공유와 추천도 큰힘이 된답니다.
블랙묘가 로망이신분!!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지역 어디라도 직접 데려다 드리겠습니다.
010-9302-3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