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사는 흔한 엄마입니다. 제가 남편의
바람으로 인해 이혼을 한뒤 매달 50만원씩 양육비를 주면서 아이를 만나는데요. 제 친동생이 애아빠 사는 동네에 살거든요. 그래서 이혼후 동생이 어린이집에 자주 찾아갔거든요.. 그리고 가면서 아이들 먹을거랑 마실거며 다 사다주었습니다.근데 오늘 제가 아이
만나고 데려다 주는 날이어서 방문했습니다.제가 원장에게 공손하게 원장님께서 방문 하지말라고 하셨다던데 사실인가요? 하니까 그때부터 반말을 하더군요???어린이집 원장이라는 인간이 제가 가니까 팔짱을 끼며 반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못오게 하냐 이러니..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막말을 짓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아 지금 외부모 가정이라 내가 지금 양육권 없다고 저렇게 막대하는거냐?하니 또 반말을 하더라구요 。 화가나서 아이데리고 간다고 이따 애아빠한케 직접 데려다 준다고 하니 애 손을 잡고 안놓고 왜데려가냐 이러더라구요? 소리지르면서요? 그래서 차에서 기다리던 친오빠가 원장한테 가서 말을 대강 하고 왔는데요 . 어린이집 원장의 태도가 적절한가요? 애엄마한테 소리지리며 반말 짓거리는게 정상인가요? 강북구 미아역 근처 어린이집인데요.. 이거에 대해 불만 사항 신고 접수여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