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탈 죄송합니다 그래도 여기가 제일 지혜로운 분 많다고 하셔서..ㅎ
다름이 아니고 제목 그대로 전남친
아 남친도 아니였는데 주위에서 몰아가는 분위기여서 잠깐 엮였던 남자인 친구를 뭐라 해야할지 몰라서 전남친이라고 제목에 썼습니다 이제A라고 칭하겠습니다
제목에서 나오는 계속 이야기 꺼낸다는 A의 친구는 B라 할게요
위에 썼듯이 A와 저는 장난으로 주위에서 엮으면서 몰아갔지만 친구였습니다
그러나 몇 주전 A가 고백을 했고, 저는 당황스러워서 거절했어요 이 모든걸 B는 알고있고 A와 B는 친합니다.
B와 저는 예전에 연락도 했을만큼 친했으나 어느날 B가 A를 생각해서라며 말을 하고 선을 긋더군요.
그것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들먹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어떠한 말을 하면 계속 '알겠어A'
이렇게 말하고 저를 부를때도 A~ 이랗게 부릅니다.
그래서 제가 저에게 고백했지만 거절힌 얘기를 알고있냐고 했더니 더 잘알고 있더군요.
기분 나쁜티도 여러번 냈는데 B가 왜이럴까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