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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는법

ㅁㄴㅇㅁㄴㅇ |2015.12.27 05:09
조회 370 |추천 0
안녕하세요 글솜씨가없어서 바로시작하겠습니다
만난날은 3월 중순쯔음 알바를 하며 만났습니다
만날땐 솔직히 제나이20대초반이라 그냥 외로워서 만났습니다 네..쓰레기맞습니다,한 50일정도되니 질려졌엇어요 아 일단 말씀드리는건 저의 나쁜점입니다 제성격이 워낙 화나거나하면 침착하게 냉정하게 말하는스타일이에요...네 그냥 나쁜놈이죠...무튼 50일때 질려서 이별을 하자했고,여자친구가 역시나 잡았습니다.울면서요 그때 전 아 이애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구나 라는생각이들었고 점점 이 애한테 빠지게되었습니다 100일 정도까지는 제가 일을 안하고 놀기만했어요 군대 합격하겠지?하고 일부러 일을 안했어요 처음에 하던알바는 만나고 한 이주일정도뒤에 그만뒀구요...ㅋㅋㅋ무튼 항상 데이트비를 다 여자친구가 냈엇어요
전그거도 항상고마워 집에서 쉬는동안 여자친구가 마칠때까지 집에서 도시락을 싸고 여자친구만나서 둘다돈이없을때 동네공원에서 까먹기도 했엇죠..
그러다가 만난지 한200일이되었을때 점점 여자친구의 집착이 심해지기시작했어요 그래도 버틸만했어요 저도 사랑하니깐,하지만 제맘이 식게된건 여자친구가 제가하던 도시락을 너무이젠 당염하듯이 해오라는식으로 항상눈치를 줘요...도시락뿐이아니라 여자친구 일마치면 데리러 갔엇는대 걸으면 거리가 20~30분은 걸려요 정말 너무힘들었어요 여자친구가 해준만큼 저도 못해주진 않았어요 오히려 더노력했습니다 데리러 가고 데려다주고 저녁밥 챙겨먹여주고 그리고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를 잘받는 스타일이라 일하다가 아주 조그만한 일에도 혼자예민해져요 이건들어봐도 그냥 넘어갈수있는일인대..라는생각이들어도 아무것도아닌척 여자친구를 생각하는척 하는거도 쉽지가 않아요 그냥 제결론은 처음엔 기브엔테이크 같았지만 어느순간 저만 주는연애같았습니다,여자친구는 단지 돈을 저한테더많이썻단 이유 하나만으로 저를 데리러와라,데려다달라,도시락해와라,친구들까지도 못만났어요 하루 친구만난다 오늘못만난다하면 저어어어엉말 삐져요 삐지기보단 화를내는거처럼..?
제가 소문 안좋은놈도아닙니다 이유는 그냥 저는 남자인친구들과 어울려노는걸좋아합니다 여자애들이끼면 그게 오히려더 불편하고해서...그래서인지 소문이 나쁘진안아요 그런대도 여자친구는 항상 저를의심합니다 제폰을 열면 카톡 페이스북검색 페메 그냥 메세지 통화기록 인스타그램검색기록까지...이생활이 반복되다가 제가 권태기가 왔어요 지금 은 이제 300일이 다되어갑니다...중간에 너무 지쳐서 헤어지잔말을 몇번 한적이있는대 집앞도 찾아와서 울고불고 정말 집착이심해요 제발 통화한번만하자고.. 제가여러방향으로 좋게좋게 친구로 남자라는말도 했고 단호히 거절한적도있어요 하지만 결국 심한집착에 잡히긴했지만 좋은 감정이없습니다 지금 상황은 여자친구가 변하겠다고 노력하는모습은 보입니다만,좋은 감정이 근대벌써 매말라버렸습니다....제가 나쁜놈인건 알고있습니다 반성도 하고있고,이젠 미안해서 헤어지잔말을 못하겠어요,뭐 미안하면 빨리헤어져라라는분들도 있겟지만 여자친구가 절...!!!!!때 놔주질않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진지한 얘기로 제가 풀어가면서 헤어지는쪽으로 얘기를 한적도 있엇지만,,정말 미치겠네요 조언 꼭좀 부탁드립니다... 아참 다시 좋아하려고 노력은 여러가지 정말 많이해봤고 시간도 가져봤지만,,잘안되네요...꼭헤어지는쪽이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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