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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너무한건가요?

한이맺힌아... |2016.01.05 20:09
조회 1,006 |추천 1

모바일이라 이해해 주세요...^^;;
아들만 셋 키우는 엄마입니다...
7년동안 아이들만 봐왔습니다...
이제 큰애가 학교에 들어가고...6살 3살 입니다...
막둥이를 집앞에 어린이집에 신청했는데...
실패했어요, ㅠㅠ 애기들이...맞벌이가...생각보다 많은 가봅니다...
조금 가까운 곳에도 이제와 연락하니 없다네요...자리가...
20분정도 걸리는 곳에 연락 했는데 있데요. .
근데 아직 정원이 안되서 접수 해놓고 기다려야 된데요...
신랑이 엄청 뭐라 합니다...멀다고...왔다 갔다 경비는 어쩔꺼녜요...
첨엔 다른데도 알아봐 하더니...
자기 기준엔 너무 멀어서 일년 더 데리고 있으래요...
아주 쉬운 말투로...왠지 모르게 섭섭하고 울컥 했네요...
작년부터 애들 보내고 집안청소 편하게 하고...
소소한 취미생활 좀 해보려고 한다고...그렇게 얘길 했는데...
그리고는 집앞에 내년에 보내고 일년 이따가 유치원 보내라고...
그럴봐엔 한군데 일찍 들어가서 2년 다니는게 났지 않냐?
가방,옷,기타등등...일년만에 바꾸는데 좀 아깝지 않냐?
적응할만 하니 바꾸는데...막둥이 힘들어 하지 않겠냐.?
하니...그래도 그 먼데를 어찌 보내냐고 자꾸 모라하네요...
사람이 좋은 소리로 해주면 숙일수도 있고 물러설수도 있는데...
말투가 자꾸 너무 섭섭하네요..,ㅠㅠ
20분정도 거리가 진짜 너무 먼가요?
신랑 회사랑 가까워서 자주 다니다 보니...
거리 개념이 없어져서 섣부를 판단이였던 걸까요?
의견 좀 주시면 안될까요?

속상한데...배는고프네요...신랑퇴근시켜주면서말다툼하니밥도못먹고...화장실에쭈그리고앉아...초라하게이글을올리네요...ㅠㅠ
자기는내가만들어놓은닭도리탕먹고.,치~~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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