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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요구하는 여자친구 후기

ㅇㅇ |2016.02.08 10:04
조회 10,449 |추천 3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저는 일베도 아니고, 디웹같은 것들도 안 합니다. 사이트 들어가본 경험도 없고요. 속상하네요. 여성분들을 혐오하지도 않고 되레 옹호한다면 옹호하는 편입니다. 여성분들 혐오를 조성하기 위한 자료로 쓰기 위한 글이 아니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에게 더 잘해주고 싶었습니다.전에 말했듯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여자친구기 때문에 조언을 부탁드린 건데 헤어지라는 댓글, 여자친구가 저를 마음에 두고있지 않아서 더치페이를 하는 거라는 댓글이 절반이 넘었기 때문에 많이 고민을 했고, 여자친구가 정말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건가 생각해서 여자친구와 사이가 틀어지기도 했습니다.


제 괜한 걱정 때문에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틀어져 버렸네요. 그 말들이 생각나서 무의식중에 가시돋친 말을 내뱉었나 봅니다.


네, 그리고 조금 크게 싸워서 여자친구가 제게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제가 다시 여자친구를 잡았지만 그녀가 다시 우리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자며 연락이 없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설 보내시길 바라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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