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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도와주세요..절죽일꺼같아요

|2016.02.27 07:14
조회 1,570 |추천 0
일단은 방탈한거 죄송합니다..
여기아님 자문구할때가없을꺼같아서요..
살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1년되어가는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욕먹을짓이지만 동거하고있구요.
동거하게된계기는 남자친구가 아는동생과 같이 룸메로살다가
싸우고나왓어요..그래서 급한데로 저희집에서 재웟는데
며칠지내다보니 여기서 같이살자하더라구요 여차해서
착하고 좋은남친 결혼약속도하면서 같이살게됏구요

내용이길어질꺼같아 짧게쓰자면
어느순간부터 열받으면 술먹고와서 욕설과 폭행을하려해요
처음엔 이럴사람이아닌데 180도변한 남친을보며
가슴이철렁하고 무섭더라고요.
싸우다한대맞은적이잇는데 덩치도잇는사람이라
제가 정말 날다시피 바닥에 패대기쳐지더라구요
그뒤로무서워서 무조건 잘못햇다빌엇죠

그게버릇이된건지 매번욕설을합니다.잡아죽일것처럼
그냥제가하는짓이 자기맘에안들면그래요.
이제는맨정신에도 욕할때도잇구요.
헤어지자햇더니 못헤어진다고 니가죽지않는이상
자기는절대못헤어지겟데요...
제가없으면 자기가숨을못쉬겟다고...
이제이지옥같은 곳에서벗어나고싶은데
막막합니다..절쫏아와서죽일꺼같아요.

멀리도망가도 사람써서 절찾아올꺼같아요.
친한친구중에 경찰도잇는걸로 아는데.
무섭습니다..다버리고 도망쳐도 날미친듯이찾을꺼같아요
저이제어쩌면좋죠ㅠㅠ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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