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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말실수한건가요?

ㅡㅡ |2016.03.26 15:50
조회 5,183 |추천 3
오늘남편과얘기를하다가시동생얘기가나왔습니다.시동생은20대초반이고. 평소에시어머니께매우버릇없이굽니다짜증은기본이고, 무의적으로튀어나오는욕을합니다.어머니께하는건아니고 말사이사이에욕이나오는요즘20대정도라고생각해주시면될것같습니다. 남편도평소동생에게엄마한테싸가지없게말하지말라고얘긴하고하는데제가오늘얘기가나와서ㅇㅇ이가어머니께싸가지없게굴긴하지라고말하니남편이넌왜말을그렇게하냐고. 니가싸가지없다는말을쓸관계는아니라고하는데. . 그부분은제가말실수한건가요?남편한테나보다손아래이고,싸가지가욕이아니라고생각한다고했는데남편은제가잘못한거라고합니다.남편은싸가지없다라는말대신왜버릇없냐는말도있는데왜그런말을쓰냐는겁니다. 잘못이라면앞으로는쓰지않아야하니까. .의견부탁드립니다ㅠ
추천수3
반대수15
베플ㅇㅇ|2016.03.26 16:02
쓰니님 여동생한테 똑같이 싸가지없다하면 기분 어떠실려나?
베플|2016.03.26 16:00
ㄴ ㅔ..말실수 하셨네요. 남편 가족은 거리감있이 말조심해줘야합니다. 싸가지라는 말도 남편입에서 나와야할말이죠. 아무리 버릇이 없어도 단어는 순화시켜주세요~ 남편입에서 처제는 생각이 있니없니. 말뽄새가 그게 머니 하면 창피하면서도 꼭지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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