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부모님이 잘못된 행동을 했는지 여쭤보려고
글을 올립니다. 전 5세와 돌전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몇일전 동생이 결혼을 하였습니다.결혼전 와이프에게 옷을 사주라고 말씀하시고 직접 현금을 주신건 아니고 옷을 사고 금액을 말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와이프에게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셨다라고 몇번 전달을 하고 시간날때 아울렛가자고 말을 해두었고요. 근데 인터넷에서 사는게 예쁘다고 하더라구요.그럼 그렇게하라고 했습니다. 얼마지나자 어머니가 같이 정장사러가자고 해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이틀정도 지났습니다. 근데 하루전에 제 옷을 사러가자고 와이프가 말해서 알았다고 또 말해버렸네요. ㅠ 어머니가 옷을 사러가자고해서 그냥 와이프에게 연락하고 갔다왔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집에 가게를 같이봐주고 있는 상황이구요. 근데 지금까지 옷을 안사고 있다가 애들 옷 산비용은 안주냐고 하더라구요.어머니가 전에 상품권 산다고 30만원을 못받은 상태입니다.그애기꺼내면서 말을 하더라구요.잊어버린거 같아 애기하겠다고 해구요 아이옷은10만원 안의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에 옷산비용 청구하라고해서 그럼 청구하라고 니가 옷을 사지 않아서 청구안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그걸 알아서 사라고 현금으로 주던데 애매해서 안샀다고 그리고 그걸 왜 직접애기하지 않아서 서운했다고하더라구요.저도 대부분 현금으로 주는건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옷을 사고 비용을 받든 현금을 받든 결혼식때 입을옷을 사는건데 얼마짜리를 사야되는지 모르고 애매하다면서 아예 저희어머니가 잘못됐다는 듯이 말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싸웠습니다. 근데 현금으로 주는금액은 대충알고 있더라구요.그럼거기서 조금오버를 하든 어떻게든 사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님 돈을 받아서 조금이라도 모으고 싶은건가요? 저희 어머님의 행동이 잘못된건지 꼭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