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사는 흔녀임...
이제 일년됐는데 이 원룸은 조용한 곳이라 퍽이나 맘에 들었슴..
근데 한달전부터인가 이사온 옆집 중국인들 때문에 미추어 버리겠슴.....
이것들은 원룸에 몇명이나 사는건지 날마다 사람들이 바뀌나바....
조용히.. 이런 기본적인 예의 없슴.. 술먹고 떠들고 여자 남자 섞여서 노래하고
그러다가 또 막 싸운다???? 중국말을 몰라서 뭔짓을 하다 저러는지 몰라도
하하 호호 웃다가 좀있슴 막 울고 싸우고 지랄들을 해...
며칠전에는 밤에 자는데 아아아악~ 소리가 나서 깜딱 놀래서 인났는데...
씌벌.... 이것들이 그짓하다가 소리 지른건가봐...
나만 빡치는게 아니고 주변 사람들도 빡친다고 느낀게 누가 신고를 했는지
경찰이 몇번 왔다갔다 햇는데 그렇다고 별반 달라지는 거 없어...
며칠 잠잠하다 또 지랄발광들을 해.............
휴.......... 여기 교통편도 괜찮고 조용하고 해서 집 잘 구했다 생각햇는데...
별 미친 중국인들 때메 이사를 갈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야...
제발 미친 중국인들아... 언넝 니네 나라로 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