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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류 연예인병 걸린 이나미에 관하여 고발합니다.

이나미 |2016.08.04 11:14
조회 1,443 |추천 0

3류 연예인병 걸린  이나미에 관하여 고발합니다.



정신병자 이나미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서 의사 중 정신과 의사가 되었고

그 중에서도 특이한 학문을 선택한 비주류 중의 비주류입니다.

이나미가 선택한 학문은 ‘융’ 학파의 학문으로, 사실상 객관성이 전혀 입증이 될 수 없는 분야의 학문이고

그래서인지 이나미는 자신이 몸담은 ‘융’이란 것에 깊이 공부를 하지 않고 지금도 그를 내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이나미는 약간의 사이비 의사처럼 여러 대중적인 잡지와 매체에 얼굴을 내밀고 

인터뷰에 짤막한 코멘트와 함께 방송에 얼굴 비추기를 좋아하며

북한과 관련된 방송에 나가 많은 욕을 먹기도 하지만 방송 같은 것을 포기할 생각은 없는 사람입니다.

책을 많이 내기도 하였고 글 내용은 전혀 어떤 전문적 견해도 없으며 수필로도 부적합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 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대하는 척하고 자신의 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해 청소년기의 어린아이들을 향한 글을 쓰는 척도 하지만

사실은 어린시절 망했던 자신의 집안과 아버지에 대한 감정이 수습이 되지 않는 터라,

항상 오히려 어린 아이들을 부모들이 잘 대해주면 안 된다, 잘 대해주는 게 문제라는 등의 글을 쓰고

그것은 자신의 어린 시절이 불우했기에 다른 정상 집안들을 시기하고 또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상받으려는 심리로 보입니다.

실제로 이나미는 결혼도 검사 남편을 만났고 직업은 의사를 선택했고 여러 방송에 얼굴을 내비치고

실제 의사라기보다는 학부모를 꼬득여 돈을 빨아먹는 기생충과 같은 일을 하고 있으니

어떻게보면 누구보다 자신의 생계에 충실하고 돈 걱정을 달고 사는 사람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이나미는 오히려 자기 생활도 앞가림을 못하고, 감정적으로도 자살심리가 없다고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미성숙하면서도, 온갖 세속적 욕심이 부글부글하고, 또 남들한테 관심받고 싶은 심리가 너무나 많으니

또한 성숙한 척 이미지를 팔려고 하면서도 1%의 사람들, 즉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성적을 내세워

자신을 우월한 사람으로 포장하려 하고, 사실은 너무나 유치하고 수준이 떨어지는 무능력한 인간입니다.

집에서도 별반 대우는 다르지 않은지, 일하고 집에서 쉬는 이나미를 배려하지 않고 그의 시어머니는

텔레비전을 시끄럽게 틀어놓는 탓에 이나미는 휴일에도 자신의 사무실에서 휴식을 취해야만 합니다.

또한 이나미는 의사로서도 아주 자격미달인 사람입니다. 그는 정신분석의 이름을 팔아 먹고사는

여러 의사들 중 한 명이지만 역시 그들처럼 제대로 된 정신분석을 시행할 능력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는 세상의 위험에 대해 회피하며, 또 현실감각 또한 없어서 남들에게 그런 태도를 종용합니다.

예를들면 그는 뉴욕에서 분석심리학을 공부할 때 흑인과 한번 주차장에서 말다툼을 한 이유로

그 후로 아예 차를 타지 않습니다. 거의 정신병자 수준의 망상과 현실 부적응력입니다.

맨해튼의 흑인은 총을 가지고 있을 턱이 없고 주차장에서 일을하는 직원이면 

원래 맨해튼에서 그러한 말싸움은 비일비재한 일이며 그런 일로 총을 맞을 뻔 했다는 것은

앞뒤 현실 분간이 안된다는 이야기이며, 이러한 자신의 망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인간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자신이 서울대 의사랍시고 온갖 구차한 이야기로 현혹해서

그들에게 ‘라이프 코칭’이라는 간판을 달고 잘못된 길로 이끌어 그들의 인생을 방해할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또한 이나미는 정신과 의사이면서도 매체의 ‘답정너’ 같은 질문에 그들이 원하는 답변만을 내놓습니다.

의사가 아니라 광대죠. 시류에 편승하여 줏대 없는 말들을 거리낌 없이 내놓고 대단한 사람인양 자신을 포장합니다.

의사라면 유행에 휘말리지 않는 흔들리지 않는 견해를 피력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여성혐오’라는 것은 이미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계없음이 경찰조사에서 판명났습니다.

어떻게보면 매체가 가져온 가상의 현실이지 사건 본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나미는 절대 그런 것을 직시하지 않고 여성혐오를 비난하는 3류 광대 같은 말을 내놓습니다.

한마디로 그런 게 이나미가 살아가는 방식이며 자신의 이름이 뉴스란에 칼럼으로 뒤덮인 걸로  그런 지적에 대해 응수하는 쓰레기 같은 년입니다. 

이나미는 참 여러 분야에 걸쳐 수박 겉핥기에 가까운 지식을 늘어놓아 자신의 지적 범위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그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들은 절대 그 깊이가 깊을 수 없는 분야들입니다.

예를들면 ‘시도’에 가까운 발상들, 학문과 학문의 접목

말은 그럴싸하지만 어떤 한 분야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겉멋으로 쓴 책들.

읽고보면 아무 것도 없는데 제목만 그럴듯해서 책장에 끼워놓는 그런 책들.

그게 바로 이나미의 실체입니다.

정신과의 임상과 과거 그리고 현재 그리고 미래의 견해는 부모가 자식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엔 무조건적인 사랑과 그를 바탕으로 하는 분리의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이나미는 제대로 된 가정환경에서 자라지 못해 그러한 것을 전면 부정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부모를 편드는 척을 합니다.

하지만 더 넓게보면 이것은 기존의 견해라는 부모와 같은 견해를 전면 부정하는

반항기 어린 어린아이와 같은 이나미의 심리를 증명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린 아이를 보호하려는 견해를 부정함으로써

겉으론 부모를 편들지만 사실은 고통받는 어린아이들을 도리어 욕하는

부모라는 개념에 대해 반기를 드는 위치에 있는 꼴이며

그럼에도 자신은 기성세대를 두둔하는 포지션까지 취하겠다는

마치 비행 청소년의 탈선적인 모습과도 같은 막나가는 모습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부모 자식의 갈등을 팔고 해결을 방해하며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사회적으로 도덕 개념 없이

오히려 반대의 이미지를 팔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피도 눈물도 없는

비지니스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가는 악덕 사기꾼에 가까운 사람에 불과합니다.

그걸 사기라 함은 거리낌 없이 본인을 세상 물정 모르는 이미지로 포장하며 

뜬금없이 그런 비지니스적인 마인드를 비난하며 용기있는 포지션을 취할 때가 많기 때문이고

그런 사람들의 실상이 어떤지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충분히 아실 것입니다.

모쪼록 이런 정신나간 여자에게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나미 그리고 부모라는 키워드로 검색만 해도 족족 그 관계를 팔며 자신의 글을 소비하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 가벼운 말로 팔만한 게 과연 가족일까요. 이나미씨가 제대로 겪어보지 못했더라도

적어도 이성적으로 그것이 그리 쉬운 가치가 아닌 것을 알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왜 진정으로 분석가가 되지 못했는지, 많은 사이비로 빠진 분석가들을 보며 이나미를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이나미는 자신이 의사인지 약을 파는 약장수인지 제대로 분간을 해야 합니다. 

보통의 의사들처럼 의사로서 사무실에 앉아 제 할 일을 하며  일로서 돈을 버는 것을 견디지 못하고

자꾸 대단한 사람이 되고자 희망하는 이나미, 왜 하고많은 의사들 중 굳이 정신과 의사가 되었고

또 정신과 의사로 남지 못하는지 잘 알 수 있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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