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렇치...ㅁ.ㅁ
어쩐지 약속이 이루어 지는 시간이 절묘하게 퇴근시간과
"딱" 하고 맞아 떨어지더라... ![]()
오늘은 퇴근하고 모하까...@.@?? 생각하는 동시에
캔디가 울어 얼마나 기분이 조아라 했는디...![]()
거기다 술까장 사 준다카이......
.....
.
.![]()
흥얼거림시롱 뜨신 물로 샤워하구 지달렸는디..
---------->>>> ![]()
약속 시간이 지나서 다시 우는 캔디..!! ![]()
왠지 불안한 맘이 든다 싶더니... ![]()
아니나 다를까...
"어찌까... (미안하단 말두 없당..
) 약속을 낼로 미뤄야겠네...!!"
푸 ~ 헐 ......!!
아~~ 짱나... ![]()
뭐 되는일이 이케 업냐? ![]()
간만에 공짜 술 좀 먹나 했더니....( 그래두 저 머리 아주 정상적인 모발을 가지고 있씀돠.... 사실 공짜 시러라 하는 사람 업쟈나여..ㅎㅎ)
에궁....![]()
이젠 뭐하나....
![]()
ㅋㅋㅋ
tv두 볼만한 것두 업구...![]()
보실보실 비
는 왔싸코.... ![]()
누구 나랑 좀 노라 줄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