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때부터 처음 털 날때부터 그게 너무 싫어서
계속 손으로 뽑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20대 중반인데 털이 없어요 안자라는건 아니고 계속 1cm정도 자라면 계속 뽑아서
지금 상태도 올누드에요
지금까진 나만 보니까 별로 신경안썼는데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생겼고 계속 관계하고 싶다고 어필하는데 남자분들 여자가 브라질리언 왁싱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자랄때까지 기다렸다가 할까요?
진짜 남자분들 생각 듣고 싶어요
운이 좋았을까요 그렇게 뽑았는데 단 한번도 모낭염이라던가 이런거 걸린적이 없어요
걱정 마시고 그냥 좋다 싫다 얘기해주세요
전 이제 아픔을 못 느낀답니다
별로 뽑아도 아픈거 없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살이 적응했나봐요
뽑싱이나 왁싱이나 왁싱으로 안되면 마지막엔 뽑아요
무ㅓ 똑같지 않을까요
아 그리고 가장 걱정되는게 전 남자경험이 없는데
남자가 의심하지 않을지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