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인가 일산에 아는 남자 만나러 놀러 갓을때
그남자랑 라페스타서 한참 돌아다니다가
내가 암데나 들어가자 햇다
그남자가 데리구 가는데가 물고기 라는 간판이
보엿다
(호프집)ㅡㅡㅋ
ㅋㅋㅋㅋ
내가 하는 말:
아 나 물고기 안먹어~~~~~~~~~~
그것두 아쥬 애교 ?잇는 말투로 ㅡㅡㅋㅋ
그때 그남잔 통화중...ㅋㅋㅋ
통화 끈나구 둘이 호프집으루 들어가면서
나는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 민망....ㅡㅡㅋㅋ
그말 아직 잊혀지지 안네
나 물고기 안먹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