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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재판이혼 / 형사 상해소송

rose734 |2017.01.18 20:52
조회 1,763 |추천 7

 

사건 당일날 저녁 11시경 저는 남편이 집에있는것을 뻔히 알았고 일주일 밤낮없이 일하고 들어

 

와도 혼자 밥안먹는것도 알았지만 저는 술이 너무좋아 집에 늦게 들어갔습니다.사건 전날에는

 

하루 두세시간 좁은 차에서 쪽잠자며 일하는 남편이 모처럼 저녁 10시경 퇴근 한다기에 제가 데

 

이트 하자고 했습니다.그래서 새벽 두세시까지 번화가에서 같이 2차에걸쳐 술한잔했죠...제가 3

 

차를가자 했더니 남편이 너무 피곤하다고 저더러 사촌동생과 남편과 같이 일하는 동생 셋이 놀

 

다 들어오라기에 너무 섭섭하고 열이 받아서 남편 차에서 내려버렸습니다.그리고 저는 아침 7시

 

가 넘어서 집에 들어갔습니다.그날은 아이낳고는 7개월만이고 시댁에 결혼 후에는 첫 방문 하기

 

로 한 날이었죠..남편이 저한태 빌다싶이 하길래 불쌍해서 가자고했습니다.저는 늦게 들어가고

 

과음했어도.잘 일어나서 충분히 준비하고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포기한모양이더군요..

 

저는 가겠다는데 남편이 토라진거같아 넘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사건 당일 저녁 11시경 저는 변

 

함없이 술한잔하고 집에 가보니 남편이 치킨과 소주 한병으로 허기진 끼니를 때우고있는것 같았

 

습니다. 술도 한잔했겠다.어제 안놀아줘서 열받은것도 있고 해서 남편이 꼴보기 싫어서 남편 동

 

의없이 치킨과 술병을 치워버리고 티비랑 실내등을 전부 소등 하였고 저는 남편에게"넌 밥처먹

 

을 자격도 없어 이 강아지야 지랄도 앵간히 쳐해라"라고 했습니다.그 자리에는 제 사촌 동생이

 

지겨보고 있었고 오랜 지인인 동생도 있었습니다.남편은 엄청 모욕적이고 수치스러웠는지 표정

 

이 확 변하더군요 저는 그래도 계속 씩씩하게 퍼부었습니다.그리곤 남편에게 저좀 때려 달랬습

 

니다.헌데 저를 상대를 안해주는게 너무 또 열이 받아 손으로 남편에게 꺼지라고 집에서 나가라

 

고 머리를 툭툭 건드렸더니 그때서야 오히려 저에게 반하장도적 유분수지 적당히 하라는겁니다

 

저는 그말도 개무시하고 열심히 건드리던중 결국 남편은 역시나 제 뺨 두대를 때리더군요 저는

 

놀라서 제 얼굴을 손과 팔로 감싸 쥐고 쪼그려 앉았습니다.그랬더니 손으로 수차례 제 뺨쪽을 더

 

때렸습니다.제 팔과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어서 얼굴을 직접적으로 맞지는 않았지만 제가 계

 

속 버티니까 그때서야 남편이 입을 열더군요 "내가 니년 그 꼬라지 그인성 끝까지 참고 살아줄줄

 

알았느냐"며 발로 제 등을 수회 떠밀어 저더러 나가라고 야단이났습니다.제가 늦은시간 귀가해

 

서 남편 끼니챙기는 밥상을 일전에도 두번이나 싱크대에 버렸었고 한...세차례에 걸쳐 남편에게

 

제가 손지검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저희 친정 온가족이 있을때도 그랬구요 남편의 친한 친구가

 

있는 자리에서도 한번 그랬구요..그땐 남편이 병신같이 잘 참아주더니 이번엔 저를 때리더군요

 

아니~~보온병으로 머리를 내려찍고 술을 머리에 부어도 참던 사람이..이토록 변했네요.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납니다.변해도 너무 변했습니다.전에는 아무리 지랄 발광해도 병신처럼 잘 참아

 

주곤 했거든요 연애때는 제가 손목긋고 죽는다고 똘아이짓해도 성남에서 부천까지 30분도 안걸

 

려서 비행기타고오듯 하던사람이..제가 직장을 안다니고 일을구해도 몇일못가 때려치우는걸 몇

 

번 보더니 가장 힘든부분 돕겠다며 출퇴근을 줄곧 시켜주던 사람이었는데...아기 갖었다고 단칼

 

에 담배도 끊었었구요...아! 맞다! 남편이 담배는 왜 끊었냐 하면요 나중에보니 저희 친정 어머니

 

랑 새 아버지가 집안에서 담배피우니까 아기를 더더욱 친정에 두면 안된다고 따질셈 이었더라구

 

요...그걸가지고 얼마나 따지고 들었던지...기가 막히더라구요..엄청 변했죠? 남자들이란..저는

 

일주일 7일중 5일을 술과 친구하며 그중에 3일을 정신을 놓고 그중에 하루이틀은 일하고있는

 

남편에게 전화해서 갖은 욕을 다 해가며 제 속풀이를 합니다..그렇게 10개월을 살았는데 그게

 

죄인가요? 제가 할꺼 다 했습니다.나름 서툴러도 살림 했구요 거의 빠짐없이 청소도 했구요 아

 

기도 처갓집에 맡겨놓고 하루에 짧게는 한시간 길게는 5시간도 돌보러 갔습니다.돌보러 가지 않

 

은날은 제가 너무 바쁜 날이었습니다.지인들과 술약속도 있고 커피마시며 수다도 쪄야하구 학원

 

에도 가야하구요..남편이 아기 태어나고 7개월 간이나 제게 잔소리를 해댔습니다.아기 데려다가

 

좀 지극 정성으로 돌볼수는 없겠냐고...대부분 좋게 이야기했고 가끔은 지혼자 말하다 북받혀

 

폭발을 해서는 이야기 하기도 했구요..무서웠습니다 제가 대체 뭘 잘못했죠?아기가 없어졌나

 

요? 아니면 좀 못 본다고해서 5분거리도 안되는데 가서 보면 되잖아요? 그리고 남자들은 원래

 

죽도록 돈 벌어야 하는데 그걸 그렇게 생색 내더라구요 제가 달달이 삼사금융 카드론 합쳐

 

월 200 이쪽저쪽 빚 갚아야 하는데 그거 모르고 저랑 결혼한거 아니잖아요?..그건 남편팔자

 

아닌가요? 남편 스스로 신혼 월세방얻었고 월세방 얻은게 살림 나름 좋은거 저 생각해서 해주려

 

고 그랬다라니...진짜 갖잖다고 대답했습니다.저희집이 예전에 엄청 부자였는데 코웃음만 나는

 

형편 허세 부리지 말랬죠...저희 남편좀 엄벌해주십시요 판사님...어떻게 남자가 여자에게 손지

 

검을하나요?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그리고 시댁 어른들도 문제입니다.아들새끼 개같이 키워놨다

 

고 시댁에 따지러 갔습니다.평소엔 꼴도 보기싫어 안갔지만 참을수가 없었죠 저녁10 시인가 11

 

시인가 시댁 문을 두드려 두어른을 결국 깨워 저는 따져물었죠...아버님께서 들어주시는가 싶더

 

니 우리아들 욕하지말고 저더러 나가라시데요?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늦었다고? 전에는 제가

 

때와 시간 구분없이 전화해서 대놓고 욕을해도 아버님께서는 그래도 내가 네 시아비인데..설령

 

그저 길가는 아저씨라도 그러면 안되지~하시며,네가 뭐가 그리 섭섭하고 서운했냐며 다독이시

 

던 분이었는데 이젠 똑같더군요 자기 아들편을 들고있으니...그래서 남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니 애미 애비 내가 술 준나쳐 먹고 가서 쑤셔 죽여준다고 말입니다"그랬더니 남편이 저를 상대

 

를 안하려고 하더라구요...사람무시하는데 뭐 있는거 같습니다. 아!! 또있습니다.제가 생후 6일된

 

우리 아기를데리고 짐을 바리바리 싸서 비바람이 봅시 불던날 저녁에집 나간걸 알고 남편이 실

 

종신고를 했었거든요? 일주일인가 열흘째 되던날까지 남편은 저랑 아기가 어디있는지 몰랐을꺼

 

에요...저희 친정 식구들은 알고있었죠...이모집에 있다가 친정엄마집으로 들어갔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상황을 남편이 알고는 남편을 제 친정 식구들이 전부 지를 속였다며 어디있는지

 

알려주지도 않았다며.저희 친정엄마더러 신발년어딨냐고 제게 다그친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아무리 대놓고 말하지 않고 저랑 다툼중에 그랬지만 강아지죠? 그랬더니 남편이 하는말이 제게

 

감잡으라네요..지가 나를 패놓고 지가 감을 잡아야지 도무지 반성의기미가 보이지를않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은 어떤 생각 이십니까? 제가 제 와이프의 성품과 인격 그리고 그 성정

 

을 너무 잘 알기에 와이프 입장에서 이야기를 써봤습니다...저는 지금 식은 못올렸고 혼전 임신

 

으로 혼인신고만 하고 살림 차려 11개월 지옥같이 살다가 16년 11월 끝내 더이상 못참고 와이프

 

뺨때린뒤로 세달째 아이의 양육권과 유책 사유다툼으로 재판 이혼 진행중입니다. 와이프가

 

뺨 맞은걸 가지고 진술하기를 저에게 무차별 폭행 당하고 주먹으로 개패듯이 맞았다고 진술해놓

 

고 그런사건이 발생한 이유가 제가 알콜중독자라서 그저 제가 먹는 술상을 와이프딴에는 저 생

 

각해서 치웠는데 제가 갑자기 격분해서 지를 발로 밟고 차고 주먹으로 머리를 가격해서 뇌진탕

 

소견으로 입원까지 했었다라고 말입니다...그 뒤로 접근금지 처분 당해서 따로 집 얻어서 지내

 

고 있는데 재판을 진행하면 진행 할수록 너무 기가막힙니다...더욱 소름인것은 와이프 지인들이

 

지만 두명씩이나 그 현장에 있었고 지켜 봤으면서 어찌 하나같이 새빨간 거짓말을 겁없이 저렇

 

게 진술을 해놨냐는 부분입니다...그래서 형사건으로 재판도 진행중이구요...제가 너무 억울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요....진짜 이 사회에서 욕먹고 손가락질 받고 매장당할 문제있는 남편의

 

올바르지 못한 습관 버릇 행동 진짜 단 한가지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도박? 고스톱도 칠줄

 

모르는사람이구요..수입? 일주일에 120 - 130 시간 건설노동자 이지만 월 1000 ~ 1500 벌이

 

하고있습니다. 술?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 장담컨데 단 한번도 주사를 부려본적이 없습니다.

 

워낙에 좋아하고 잘 마시죠... 바람? 피워본 역사가 없습니다. 소싯적에도 그냥 내사람만

 

바라보는 미련 곰탱이...ㅋ;; 안마방? 단란주점? 갈 시간이 없습니다...막말로 시간이 있으면

 

가서 놀아보고 싶네요... 혼전임신 사실알고 당당하고 기뻤고 그래서 양쪽 어른들께 빠르게

 

알렸구요... 처갓집 생계 사정이 좋지 않아 저희 부모님은 상견례 자리에서 장모님께 이렇게

 

제의 했습니다.. 제가 우리 며느리 처음이자 마지막 들이는건데... 좋은 드레스 좋은 반지

 

못끼워주겠지만 성의껏 이쁜 드레스 이쁜 반지 끼워서 조촐하게 식 올려 봄이 어떠신지...

 

라구요...장모님 대답은 이러했습니다. 그냥 자존심이 상해서 그렇게는 못하겠고 나중에

 

형편 좋아지면 그때 하자고...실화입니다. 믿어지시나요?ㅋㅋ딸가진 부모가 어떻게 자존심

 

허락안한다고...;;;진짜 이때 저희 부모님 말 듣고 때려치웠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모님

 

찬스도 못쓰게 됐죠...그래서 있는돈으로 집은 좀 허름하게 얻었고 와이프 그래도 꿀리고 맘

 

상하지말라고 살림 있는내에서 빵빵하게 비중둬서 채워넣었습니다.. 신혼집은 처갓집 근처

 

그리고 그 처갓집 주위에 처갓집 식구들이 거의 다 살고있는...그것도 여러번 설득해보려다가

 

못이기는척 그냥 처갓집 근처에 얻어서 시작했죠...이게 두번째 잘못이었던것 같습니다...그뒤로

 

저는 개같이 거지같이 일했고 와이프는 신나게 놀고 즐기고 아기는 친정에 그냥 내놓다 싶이

 

하고 술만 마시고 참...술도 곱게 마시면 진짜 말 안하겠습니다..저도 엄청 좋아하니까요...근데

 

꼭 사고가 납니다..꼭~~싸워요 그렇게...요즘세상에 그러다 임자 만나면 진짜 죽습니다 죽어...

 

ㅡㅡ;;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로 수십 수백시간 타일러봤고 설득 해봤지요...절대 안되더군요...

 

수없는 핑계와 거짓말 이유 신기할정도로 저에게 늘어놓더군요... 그렇게 거짓말을 잘하는사람

 

본적이 없습니다...ㅡㅡ;; 오히려 저를 바보 취급하면서 거짓말을 해대죠...허언증이라는둥...

 

미쳤냐는둥...기억력이 어떻게 됐냐는둥...기가 막힙니다...그렇게 친정 식구들한태 가서 이야기

 

했겠죠...짐작입니다...그러니 와이프 이야기만 듣고 저랑 대화를 일체 거부하는태도를 보이는

 

가 싶었습니다..그런데..어른들 말이 딱 맞더군요..그 집안의 어른들을 보면 그 아이들이 뻔하게

 

보인다고..와이프의 외할머니 이혼하셨습니다.그리고 친정어머니 저의 장모님도 이혼하셨구요.

 

그리고 와이프도 곧 이혼 하게 되겠죠..이것만 봐도..대책이 없는 어른들이라고 봅니다..이혼이

 

아무것도 아니고 가벼운 사람들...무조껀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틀어박혀 있는거죠...그리고

 

언젠가 한번은 와이프의 외할머니께서 제게 그러시더군요 우리 00이가 뭐가 모자라고 부족해서

 

저랑 참고? 살겠느냐며...ㅡㅡ;;; 도무지 저에게 낼모레 팔순인 분이 할말인가요? 이 집안은 뿌리

 

부터 잘못된것같습니다... 진실은 제가 맞고 살았죠... 제가 수치속에 모욕속에 살았죠....

 

제가 참고 살았죠...돈잃었죠 사람잃었죠 마음다쳤죠 시간버렸죠...그리고 무엇보다 다 떠나서...

 

제 핏덩이같은 아이...어찌 할줄을 모르겠습니다. 이제 곧 9개월 되는데...위에 말씀드렸다싶이

 

저런 상황들 때문에 대체 몇번이나 안아봤는지 어떻게 커가는지 뭘하는지 잘 모르고 살았고

 

지금은 못본지 좀 더 있으면 3개월이 되어가네요...핸드폰에 있는 제 아이의 동영상 그리고

 

사진...꺼내 볼수가 없습니다..정말 한번도 꺼내본적이 없습니다..꺼내보면 그 감정을 그 슬픔을

 

너무 견디기 힘들까봐서 못꺼내보고 있네요...제가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일배충 아닙니다..관심종자도 아니구요...노파심에 말씀드리자면...이 글에 결코

 

과장과 보탬은 없습니다...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고싶습니다..

 

 

1.장모님이고 와이프고 아이 태어나고 밖에서 술마시고 사람 때려서 합의 못보고 벌금내는

   사람들 밑에서 아이를 키울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혼 관계의 와이프의 새아버지..

   쌩판 남이죠...가장 싫습니다...이런 인성을 가진 사람들이 아기에게 뭘 가르치겠습니까?

 

2.처갓집은 실내에서 흡연을 하는데 그곳에서 아이를 키울수 없습니다.제가 이의를 제기 했더니

  베란다에서 피운다고 괜찮다고 베란다 문닫고 선풍기까지 연기 못들어오게 틀어놓는다고

  괜찮 답니다... ㅡㅡ;;; 이해할수 있는부분인가요?

 

3.곰팡이 천지개벽인 방에 아이를 키울수 없습니다. 곰팡이 위에 그대~~로 도배 했더군요...

 

4.지극정성으로 아이를 돌보지 않고 시늉만 하는것을 더이상 참을수 없습니다.

  거의 매일같이 저녁에 술독에 빠져사는데...영유아를 돌봤을리 있겠습니까 이건

  카드 명세서 뽑았더니 볼만하더라구요...

 

5.와이프의 주사를 더이상은 도저히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전화통화로 욕하고 뭐...난리도 아니죠...

 

6.생계 유지가 힘들정도의 형편인데...아기에게 무엇을 먹일지 무엇을 입힐지...얼마전에는

   혹시나 싶어 양육수당이 시에서 분명 와이프 명의로 들어가는데...25만원 받아서 9만원

   아기 보험료도 못내구 연체하고 있더군요...양육수당은 대체 어디에 섰을지...

 

이 여섯가지가 결혼 생활중 제가 가지고 있던 고민 고충 불만 그리고 의견대립 제가 와이프에게

 

하던 잔소리 아닌 잔소리였습니다. 저는 이것들은 좀 아니지 않느냐...라고 보완을 요구하고

 

변화를 요구하는 입장이었고 와이프는 그게뭐 어떠냐 사사껀껀 꼬투리 잡지 말아라 초지일관...

 

막무가네 였습니다...그래서 결국은 제가 손지검을 해버리고 말았죠...요즘 산 지옥같네요...

 

머리 빠지고...원형탈모에...흰머리가 수북해졌습니다 ㅡㅡ;;;

 

# 마지막으로 와이프의 인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측 늙은 미치광이 년... 이라는것은 시어머니를 험담하는것입니다...ㅡㅡ;;;

 

좌측은 페북인데요... 해석 해드리자면 이렇습니다."지 주둥이에 쳐 망할년" 저희 어머니인

 

시어머니 겨냥 한것이구요...이유는 이렇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제와이프가 너무 예절이

 

없어보이고 저랑 카톡 대화 중에 근본없는 아이같다고,와이프가 모르면 애미가 가르쳐야되는데

 

상견례자리에서 가훈이 "없이 살아도 자존심은 지키자" 라고 말하는 진정성을 보아하니

 

그또한 틀린것같고...둘다 왕싸가지 라고 제가 대화한걸 와이프가 봐버린거죠...장모님과

 

저희 어머니는 10살 차이가 납니다. 아버지와는 11살 차이가 나죠...위에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상견례자리에서 장모님께서 저희 두 부모님의 의견들과 제안들을 모두 말도

 

끝나기 전에 거절 해버렸으니...뭐 저랑은 충분히 나눌법도 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아래 "욕도 아깝다" "오래 살까봐" 라고 합니다.와이프가 저희 어머니께 전화해서

 

대놓고 욕한적이 있었는데 그걸 당당하게 자랑하듯 이야기 하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아래

 

이어 보시면 "너를 낳고도 미역국을 먹었을 니 애미도 불쌍하다" 라고 합니다. 저의 외

 

할머니를 겨냥한것입니다. 뜬금없죠 두번 뵈었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신데 볼때마다

 

와이프에게 꼬깃꼬깃 주머니에서 용돈꺼내 쥐어주신 그분을 왜 욕하는지...이해 불가합니다.

 

그 다음이 "너같은 년 밑에서 태어난 니새끼는 더 불쌍" 이라고 하는군요 기가막히죠..

 

저희 어머니 아래 태어난 저를 불쌍하다는 부분이구요."어려서 부터 그런걸 쳐 보고

 

자랐는데 정신이 온전치 못한게 당연하지" 라는군요 저도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제 부모님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존경할수 있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만큼 자수성가 할수있었구요. 흠잡힐곳이 정말 전혀 없는 분들인데... 모르겠습니다.

 

와이프가 정말 헛소리를 거짓말을 너무너무 잘 하는지라..뭐 결론은 제가 정신 이상이 있다

 

는것 같습니다."하느님이 그렇게 가르치드나" 라는건 저희 집안이 크리스챤 이라서 비꼬고

 

싶은것으로 보여지구요.."그따구로 살아온 니 인생 누가 응징을 해도 할태니 보기만

 

해도 아까운 내자식 앞날위해 참는다" 라는군요 이 대목이 저는 가장 소름이 돋고 정나미

 

가 떨어졌었습니다. 하늘과 땅 위에 인간이 어쩜이렇게 겁이 없고 뻔뻔하고 교활할수 있는지...

 

이따구로 살아서 알아서 드레스 입혀 반지끼워 식올려 신혼집 살림 차려 줄태니 사돈은 앞으로

 

아이들 살면서 그때 도와주시면 되죠...했을까요? 그리고 "보기만 해도 아까운 내자식 앞날

 

위해 참는다" 이 부분 이제 보니 아이 돌보지 않고 처가에 아예 맡겨 놓고 음주가무를 즐기고

 

한것이 보기에 아까워서 아이의 앞날을 위해서 그랬구나... 이렇게 이해해야 할까요?..그냥

 

하고싶은말 현실과 진실에 관계없이 막 내 뱉는것으로 밖에 안보여집니다 저는...너무많은

 

통화 녹음 내용과 카톡 자료들이 있지만 다 보여드리지 않아도 이것만 보셔도 대충 와이프의

 

"인성" 이 어떠할지 충분히 짐작 하실수 있으시겠죠?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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