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안녕 생각 없이 갑자기 빡치고 서러워서 막 쓴 글인데 위로댓글 달아준 판녀들이 있어서 너무 고마워ㅠㅠㅠ 괜히 눈물나려고했어..
댓글 다 읽어봤는데 첫댓글에 달린 답글 나 아니야..! 오히려 고마운데 어떻게 저렇게 답을달아,, 사실 유학온 것도 좋은 기회인데 혼자 짜증난다고 이렇게 글을 쓴게 부끄러워지려고한다ㅎㅎ...
내가 중국의 시민의식에 대해 말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하면 길만 지나다녀봐도 다른 나라랑 확연히 차이나긴 해..! 애초에 중국 신호등이 이상한건 맞지만 어린 아이부터 노인들까지 무단횡단하고 다른 면에서도 조금은 놀랐던 적이 꽤 있었어ㅎㅅㅎ 그래도 최대한 적응하고 지내려고 노력하려구! 어차피 온거 나쁜기억만 안고 돌아가기 싫어서.. 다른 학교 가서는 무시 안당하고 좋은 친구들 사귀려고 노력해볼게!
지금 중국유학 와있는 10학년(고1) 인데 유학와서 왕따당했어..ㅎㅎ...^^ 글 쓰면ㅅㅓ 우울했다가 갑자기 도랐다가 할거야 아마,,아 짜증난다....
온지는 정말 얼마 안됐어 지난 여름에 왔거든! 사실 ㅇ국제학교에 다니고 싶었는데 내가 영어를 잘 못해서(ㅇㅕ기서 내가 븅신이라는게 표출된다^^; 나색기) 여기있는 돈많은 중국애들 유학보내기 위해 지은 미국교과과정 따르는 학교에 다니게 된거야ㅠㅅㅠ..
그 중국애들이 처음에는 쳐다보고 예쁘다고 했는데 이게 도가 좀 지나쳐서 당황스러웠어.. 모르는 남자애들이 지나가면서 기분 주옥같게;; 조롱하는 듯이 아이러브유!!하고 외치고, 본 적도 없는 남자애가 얼굴을 들이밀더라.. 여자애들은 바로 앞에선 잘대해주는 척하다 은근슬쩍 부려먹으려고하고 속상했어ㅠㅠ... 그러면서도 뭐라하지 못했던게 나도 모르게 너무 소심해져버린거야. 학교도 기숙학교여서 정말 살고싶지 않았어... 맨날 숨어서 울기만하고 내 자신이 점점 피폐해져간다는게 느껴지더라. 동아리시간엔 애들이 무시하고 수근거려도 ㅇㅐ써 아무렇지 않은 척 앉아있었는데 버티기 정말 힘들었어
그렇게 매일 하루하루를 버틴다는 느낌으로 있었는데 이러다간 진짜 우울증걸릴 것 같더라ㅎㅎ.. 그래서 좀 못됐지만 중국애들이 나보고 뭐라하거나 피해를 주면 한국어로 욕도하고 뭐 시키려고 하면 싫다고도 했어.. 진짜 미틴련들 ㄱㅐ때리고 싶었는데 그색기들ㄹ 돈많아서 타국에서 _될까봐 못했다 시ㅂr련들^^;;;;; 아 그라데이션분노 미안,, 갑자기 너무화나서
그렇게 마이웨이로 ㅁㅊ쟤 또라이아니냐?하는 눈빛받으면서 당당해지려고했어ㅇㅅㅇ 어쩌라고 샹!!!!!거리면서..(지금 생각하면 개도ㄹㅏ이같다
그러다 다른학교입학시ㅎ험보고 합격해서 기쁜마음으로 마이웨이로 다녔지ㅎㅅㅎ 기숙학교라도 아 자는시간이 8시간이라 행복하다!! 싯팔!!!!거리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했어ㅎㅎㅎ
방학식 날에는(1학기가 9월에시작함ㅇㅇ) 긱사에서 짐다챙겨나가면서 나 괴롭혔던 주동자 둘(벨라ㄴㅕㄴ 릴리ㄴㅕㄴ 내가 꼭 기억하고이ㅛ다 오늘 꿈에서이빨 개털어버린다,,,,) 봐서 ㄹㅇ해맑게 웃으며 엿날리고 피~융신련들 캬하하!!!!하고 왔다
암튼....(급우울) 26일에 다른중국학교 가는데 또 무섭다 여기는 전 학교처럼 수업받으러 옮겨다니는게 아니라 한국처럼 정해진 반들이 있는거라 더 두렵고 그렇다^^,,, 혹시 이 끝까지 붕산같은 글을 읽은 판녀가 있다면 작은 위로부탁한다 갑자기 Bbak쳐서 충동적으로 막 적어버림ㅇㅇ 미안하다 쓰고나니 리얼 아무말대잔치네
와 근ㄷㅔㅅㅂ갑자기 생각났는데 어떤미친색기가 나 도촬했었음;;;ㄹㅇ 소름돋아서 울고그랬는데 그 소문도 퍼지고 그 미친롬은 미친짓을 또해서 퇴학당함ㄱㅇㄷ 수고링~미친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