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11월 결혼올리려는 녀자입니다.
작년12월까지 일하고 현재는 실업급여받으면서
놀고있습니다.그러던중, 결혼얘기가오고가서 올11월쯤
하려고합니다.지금직장들어가기도 애매하여
다이어트하면서 결혼후에 일할예정이예요.
그런데 예비시어머님이 방금전화오더니
요즘머하냐길래 아,..운동하고있어요 했더니
다른거안하면 식당좀도와달라고하시네요....
미치겠어요 결혼하기전부터이러는건좀 아니지않나요.
제 앞날이 보이는것같아요....이럴때 어찌해야하는지ㅜㅜ
심지어 저는집이 경기도고 식당은 전주예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