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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욕설

땅콩 |2017.02.24 15:00
조회 2,170 |추천 2

안녕하세요 전 20개월 아들 둔 애기엄마예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어머니는 현재 아버님과 혼인신고 안하시고 동거를 하십니다 
남편은 어머님에 아들이 아니구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어머님이 저한테 
가진 욕설과 모욕하듯 애기하십니다.. 
듣도보지못한 치욕스러운말 까지 들었습니다 

어머님 - 니 마누라 반 죽인다 , 개X은년 , 니 아빠가 나한테 재산 다준댔다 , 시어머니를 X신으로 아냐 , 니가 죽던가 니 마누라가 
죽던가 내가 죽던가 한번 끝까지 해보자 , 니 아빠 오늘 죽는다, 니네 우리집 오면 니아빠랑 끝낼꺼다, 니네 아빠 회사가서 난동피우고왔다 다 죽었다 등등.. 

이런 애기를 남편과 저와 있는 곳에서 서슴치 않고 하십니다.. 

또 애기있는 앞에서 X발 이런애기도 하십니다.. 

참다참다..녹음을 한 상태인데 
모욕죄 명예훼손죄로 고소를 해야할지
애들한테도 정서적으로 해를 끼칠가 매우 걱정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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