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2여자 입니다.
언니와 여동생이 있는 둘째...
집에 있는게 싫어요.
그래서 학교끝나고 전화기 꺼놓고 집에 늦게 들어가요.
언니는 대학생1학년 이구요 동생은 5학년입니다.
엄빠는 동생을 아직 애기라고 생각해요
언니가 매일 욕을 입에달고 살아요. 그래서 동생이 언니한테 욕을배운바람에 동생이 짜증나면 욕합니다.
동생이랑 제가 싸우면 동생이 저한테 새끼야 이럽니다.
새끼야 뿐만아니라 엿을날리거나 아이씨 이러거나..
솔직히 저는 장난이 아니라 저는 욕을 안합니다.아니..
할줄몰라요. 욕하면 어색하고 할줄몰라요.
(제가 욕할줄모른다고 욕하지마세요 저 진짜 못해요)
그래서 제가 동생을 혼내면 엄빠가 애기한테 그만하라고 해요. 진짜 누가 저때리거나 욕하는건 안좋아하거든요.
언니는 철이 안들었어요.집안일을 안해요.
그래서 엄마는 설겆이나 밥먹고 치우는건 저한테 시켜요.
(밥먹구나서 그릇, 책상치우는건 제가 매일하구요
설겆이는 그릇많이 없을때나 주말에 하고요 ..)
이제 그게 당연하다 듯이 됬어요.
언니는 안하니까 엄빠는 언니한테 안시키구요.
제가 안한다하면 엄빠는
에휴...
이래요.
이거쓰면서 저는 진짜 힘들어요..눈물도 나구요
둘째 진짜 싫어요.
엄빠도 둘짼데.......
언니랑 싸우면 항상 아빠는 저보고 화내면서 가만히 있으라 하고
언니한테 대들지 말라고해요.
동생이랑 싸우면 엄마랑 아빠는 저보고 넌 애한테 왜그래
왜울려 이러면서 화를내요
언니랑 동생이랑 싸우는이유는
언니가 밖에서 짜증나는 일있음 저한테 화내서 언니랑 싸우게 되고요 언니가 언니노릇안해서 싸우고요 사소한일에 언니가 욕하고 때려서 싸워요.
동생은 자꾸 저한테 욕하고 대들어서 싸워요.
엄빠가 무슨일이냐고 하면 저는 말할기회가 없어요.
내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말할려그려면
아빠가
됬어 말하지마 방에들어가
이러고 화내요.
진짜 엄빠는 내말을 안들어줘요
힘들어요.
3월2일목욜부터
엄빠랑 싸워서 아직까지 엄빠랑 얘기안해요
제가 무시했어요..저리가라고
엄빠한테 이러면안되는데..
속으로 미안하면서도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