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둘의 엄마입니다
결혼한지는 12년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시부모님 모시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시어머니는 같이 살았지만 시누이네 아이를 돌바주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제가 직장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제 다니지 않으면 더이 상 직장을 못다닐것 같고 그리고 사실 시어머니의 압박이 컸습니다
작년부터 시누이가 애들이 다커서 시어머님 도움이 필요없어서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다음 집에서 사사건건 저랑시비 붙습니다 사사건건 잔소리리입니다
그러면서 살림은 전혀 터치 안합니다
하지만 잔소리는 빠지지 않고 꼭 합니다
생각하면 저는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제가 직장을 취업해서 남편이랑 시어머니 한테 말했더니 어떻게 이많은 나이에 취직했니 머사줄까 가 아니라 빨리 육게장해놓으라 입니다 (참고로 그때 저는 감기 몸살로 아팠습니다)
왜냐면 제가 일나가면 시어머님이 식구들 밥챙기면 먼저 제가 국을 끓여놓아야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퇴근하고 집에가면 설거지 다해야 합니다
쉬는 날엔 쉬지 못하고 장보고 믿반찬 만듭니다
이래도 저는 편하게 잔소리만 않하면 그냥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애들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애들이 착하고 회장도 하고 공부 둘다 잘합니다 !!
행복하고 싶어요 !!ㅠㅠ